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들에 도움을 받아 저가 룸방 한번 쏴야 하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약속날짜 시간 머 정해진건 없었지만 언제든 오늘 이다 싶으면 사야되는 약속
그러던 중 가는 날이 장날이라고 어제가 타이밍 이라고 하네요 저는 집에 있었고 친구두놈은 술을 한잔 하고 있던 거였죠
부랴부랴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던 중 친구놈들은 강남역에서 한잔하고있다네요 일단 그쪽으로 이동
그리고 발견한 롤리팝 초아실장님 전화를 하였습니다
마침 위치도 가까웠네요 국기원 사거리와 강남역 사거리에 위치한 그곳
일단 강남역 사거리로 이동을 했습니다 강남역 12번 출구 명인만두가 보이네요 전화를 걸어 여기쯤인데 어디로 가야하냐고 물었죠
마침 초아실장님이 강남역 사거리 까지 저희를 마중 나와주시더군요 감사합니다
고객만족 서비스라는게 이런 사소한거에서 나오는 거니 보여지는 액션보다 소소한 감동을 좋아하는 제스타일에서는 기분이 좋더군요
바로 룸으로 입장 한 후 바로바로 되는 초이스 처음에 2조 1분뒤 3조 바로 바로 오더라구요
저는 솔직히 저가 사는 자리라 별 관심이 없었어요 집에 있다 갑자기 불려나온거라 대충 먹고 갈려고 했죠
애들은 초이스를 아주 신중하게 하더군요 솔직히 저도 관심없는듯이 보긴 봤어도 그래도 못생긴 애 하긴 그래서 얼굴은 봤습니다
모든 초이스를 끝낸 후 자리에 착석 저에 파트너 이름은 수량 어리버리 하게 생긴 수량 매우 4차원 적이게 생긴 수량이 망했다.......싶었습니다
10분타임 오 이게 왠열 몸매 죽이네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생긴거는 이쁜데 그 뭐랄까 4차원 적으로 생겨서 별 기대를 안하고 있었죠
몸메가 먼가 공격적인 돌격 앞으로 스타일 일단 어디 하나 성형한 곳이 없음 거짓말 일수도 있겠지만 저가 봤을때도 그렇습니다
마인드도 괜찮고 터치수위도 자유롭고 딱히 거부하는 것도 없이 먼저 리드하는 스타일
술도 곧 잘 마시고 하루종일 제 옆에서 꼭 껴안고 떠나질 안터군요
그러고는 연장 했습니다 친구두놈은 파트너 채인지
파트너 바꾸고 놀다보니 친구들은 다시 분위기 만들어가야했고 저랑 수량이만 신나서 노래부르고 쪼물쪼물 만지고
저만 탁월한 선택을 한 셈이죠 역시 초이스는 단순한게 좋은 듯 하네요
원래 기대안하고 있다가 터지는게 인생사 아니겠습니다
현제도 폭풍카톡 중 이네요 오늘은 안오냐고 밖에서 밥억자고
초아실장님 사랑합니다 덕분에 외로운 시절을 보내고 있던 한 떄
손가락이 외롭지 않아요 카톡을 보는 제 눈도 즐겁고요
무엇보다 매순간 방에 들어와서 안주부족하지 않냐 술 부족하지 않냐
소소하게 챙겨주시는것과 사거리 까지 마중 나오시는 그 열의에 감동받았습니다
자주 찾아뵐께요 좋은 기억가지고 갑니다
하쿠미티니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