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레깅스룸 레깅스룸 주변에서 말이 많길래 사이트보다가
한주실장 한테 전화한후 선릉으로 출발~
한주실장 친히 입구까지 나와서 대기하고 있더라구요.ㅎㅎ
9시정도 갔는데도 불구하고 손님들이 많다 하여 얼렁 룸안에서 시스템 설명 듣고
언니들 초이스! 역시 레깅스..도끼자국이 너무 적나라 하더라구요.ㅎㅎㅎ
21명정도보고 도저희 못골르겟어서 재초했는데도 모르겟어서 그냥 한주실장한테 추천
부탁드려서 인하 이라는 언니 추천받앗네요.
룸안에서야 뭐 따른말 필요 없는거 같네요
워낙 언니들 마인드나 와꾸나 몸매나 못난이들 없고 다들 마인드가 좋은거 같기에
망사로 환복하고 망사 사이로 비치는 유두도 90분내내 제 고추를 서있게 만들어 버리고.ㅎㅎ
인하 언니가 너무 적극적이라 하마터면 제가 덥처버릴뻔한 ㅎㅎ
2타임동안 언니랑 거진 반콩을 깐거 같은 느낌 맹키로 즐거운 시간이였네요.
피오라선생님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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