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마 / 논현 진주스파
아가씨 예명 : 유나
먼저 업소검증 이벤트를 제공해 주신 아스님과 진주스파 실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혼자가는 것 보다 후배 한명을 데리고 같이 피로 풀겸 갔습니다
먼저 차가 엄청 막히네요;;; ㅜ_ㅜ 강남 한복판인걸요;;;토닥토닥
입구에 도착하자마자 발렛으로 차 받아주십니다. 슬리퍼로 갈아신고 프론트에 가서
이벤트로 왔다가 말씀드리고 안으로 입성!
샤워하러 들어갔습니다.
탕이 있는 곳을 선호하는 편인데 여기는 조그마하게 탕이 있습니다.
샤워하고 들어가려니 온탕에 물이 반 밖에 없고 미지근하네요;; ㅠ_ㅠ 이게 가장 아쉬웠던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샤워만 간단히 하고 나왔습니다.
나와서 기다리니 실장님이 스타일 미팅해 주시네요
후배는 스타일 미팅이 처음인지라 엄청 신기해 했습니다 ㅎ
그리고 실장님이 무지 친절하셨어요~ 편하게 물어봐주시고 해서 오늘은 전체적으로
매니저님들 스타일이 비슷해서 실장님께 추천을 맡겨드리고 식혜 한잔 먹고 들어갑니다.
제가 받은 코스는 매니저 핸플 + 관리사님 마사지 + 관리사님 핸플 이었습니다.
일반적은 코스가 아니라 진주스파에서 밀고 있는 틈새공략 코스인 듯 한데요~
나름 가성비로 좋은 코스라고 생각됩니다.
유나 매니저 들어옵니다.
"슬림하고 적당한 키의 대학생같은 유나" 이게 설명이네요~
반갑게 맞아주면서 분위기를 리딩해 갑니다.
간략하게 정리해 보면, 이렇습니다.
와꾸 중상
가슴 상하
몸매 상하
마인드 중상
슬림하면서 적당한 볼륨감에 진짜 대학교 근처에서 책들고 다닐법한 느낌의 매니저입니다.
자주 본 것 같이 친근하게 다가와주는게 일단 마인드가 합격점입니다.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적당히 애무해주고 BJ 시작합니다.
청각을 자극하는 혀놀림이 인상적입니다;;
가슴도 의젖이 아닌데 B컵이상의 느낌이라 만지기 좋습니다.
금새 느낌이 와서 입싸로 마무리 하고 예쁘게 사진 한장찍자고 말하니 포즈도 잡아줍니다 ㅎ
그렇게 인사 하고 18번 관리사님 들어오셔서 마사지 해주십니다.
압이 적당히 조절해 가면서 해주시고 종아리가 쑤신다고 말씀드리니 종아리쪽 특히 더 신경써 주시네요
아로마 오일 마사지 후 뜨거운 수건팩은 정말 잠시 정신을 잃은 것 같은 잠에 빠져 들어버렸습니다
그리고 관리사님 마무리
페페를 적당히 바르고 신음소리 + 핸플 + 적당한 터치로 발사합니다
보통 저는 2샷은 힘들어서 안하는 편인데 이 관리사님 사정으로 발사시키는 능력(?)이 있으시네요
다음에는 꼭 지명해 달라고 PR까지~
아주 시원하게 피로와 스트레스 풀고 나왔습니다.
다음에도 강남에서 미팅있으면 꼭 들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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