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더워지고 일은 짜증나고
퇴근 시간도 늦어지고 키방 갈 시간은 없고
그런 중에 외근이 생겨서 시간을 내 봤습니다
업소
광명사거리역에서 가깝고요
꽤 오래 영업해온 업소네요 출근하는 매니저도 많고 내부가 큰 편입니다
시설은 상가형 치고 나쁘진 않고요
실장님도 경험이 많으신지 착착 척척 진행하시네요
매니저
낮시간에 외근 땡땡이라서 잘 골라야 했습니다
어렵게 만든 시간인데 내상이면 그 아픔이 두배가 되기 때문이죠
먼저 업소 프로필 사진입니다



업소 프사는 보통 포샵을 상당히 했을텐데요
지아 매니저는 프사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F
아 어디서 많이 본듯한 얼굴인데 딱히 싱크가 떠오르지 않는 그런 얼굴이네요
한마디로 성형 느낌 있습니다
많이 성형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타고난 성형느낌의 얼굴이 있는데요
지아 매니저가 좀 그런 느낌입니다
인공적이고 인조적인 부정적인 느낌은 아니고요
그렇다고 한듯 안한듯 자연스러운 것도 아니고
요즘 스타일의 성형이 아닌것 같기도 하고
그러면서도 예쁘고 섹시함이 느껴지는 얼굴이네요
남자들은 와이낫~ 좋아할만한 얼굴이고요
여자들이 질투 많이 할만한 얼굴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B
상체는 조금 슬림한 느낌이고
하체는 운동 좀 한것 같은 느낌입니다
슬림하다 보니 복근도 탄탄해 보이고요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골반도 크지 않은데 대신 매끈한 근육 허벅지를 가지고 있네요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어서 온몸이 탄탄하고 라인이 멋진 아이입니다
키도 과하게 크지 않고 늘씬한 연예인 같네요
다만... 지아는...
손이 작은 오빠들을 좋아한다네요
자기 가슴이 한손에 꽉 차게 잡히는 것 같아서요
너무 큰 손은 더 빈약해 보이게 만든다고 싫답니다
가능한한 작게 오므려 봤습니다
T
일한지 오래 되지 않았다는데
술술술~ 말을 잘 하네요
게다가 목소리도 약간 허스키한 듯 하면서도 부드럽고
느리지 않으면서도 또박또박 얘기하는것이 아나운서 같습니다
초등학교때 막 학교에 부임한 젊은 담임선생님 같기도 합니다
칭찬도 많이 해주는데 그냥 입에 발린 칭찬이 아니고
나름 칭찬거리를 열심히 스캔하고 진심으로 하는 말인듯 착각하게 됩니다
일에 대한 얘기도 많이 하고
전에 하던 일 얘기며 어쩌다 짤렸는지 듣다가는
아 그럴만 하다 했다가 한대 맞았네요
맘에 안들면 좀 쎈 성격이 나올것 같기도 합니다
풋풋함이나 순진함 보다는 어느정도 배운 예의나 경험이 느껴지고요
성형필 때문인지 좀 놀아본 아이가 아닐까 싶었는데
상당히 조신하게 사는 아이네요
P
운동 좀 하고 있는 매니저와 격한 플레이 타임을 가지게 되는건가 싶었는데
몸매 가꾸는 운동이다 보니
부드러운 플레이 시간이었습니다
갑자기 솜사탕이 생각날 정도로 모든걸 부드럽게, 부드럽게
근데 솜사탕 부드럽다고 만지다보면 엄청 끈적해지는거 아시죠?
수위 자체는 높지 않은데 플레이 하면서 말이나 눈빛으로 야릇한 분위기 잘 만들더군요
Only 女TOP
다소 쎄보일수 있는 첫인상과는 달리
바른 생각과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는 매니저입니다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연예인 몸매를 좋아하신다면 지아 매니저 추천합니다~
오 엄청나군요~
업소 실사에 너무 크게 감동하시면 안될거 같아요
바닐라 간지도 좀 되었군요. 지아 찜 합니다.
네~ 제가 적은 특징들이 아리놀고님 취향이시면 방문하셔서 지아 한번 보세요~
예전에 같은 예명의 언니가 있었는데 다른 언냐인가 보군요.
아 바닐라에서 일한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는거 보니 다른 언냐일거에요
제 주머니에 바른생각이 있긴 한덷~~~
으흐흐.. 저두요. 키스해링 버전으루다가
바닐라의 실사는 언제 봐도 므흣하군욛.
바닐라를 방문하게 된 이유중에 실사도 한몫 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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