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동안 눈팅으로만 보던 아이가 있었더랬죠
후기에 오르던 그 아이를 만나러 부푼 마음을
안고 시간에 맞춰서 실장과 통화 후 조용히 노크를 하였습니다
바로 문이 열리더니 방갑게 웃으면서 인사를 건네는 이 아이가 바로 유리 !
방에 들어서자 옆에 붙어서 제 손을 잡고 마치 다정한 연인같이 편안하게 두런두런
얘기를 던지고 받고~~~~~사람을 낯설지 않게 하는 매력도 있네요
일단 샤워 후 침대로 안내를 해주고 가볍게 입맞춤을 해주면서 서서히 딥키스를 시작
하는 우리. 키스 느낌이 오랫만에 제대로 오네요^^
꼼꼼하게 들어오는 립을 최대한 느끼다보니 제 존슨도 기립!!!!! 껄떡이는 제 존슨이
깃발을 휘날리는 깃대처럼 껄떡대더군요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적당한 비제이 솜씨가 느끼기엔 이미 충분할정도로 제 몸이 후끈
달라올라 저도 그녀를 눕히고 서서히 맛을 음미해봅니다
아래로 아래로 내려갈수록 제 손을 깍지 끼듯히 잡으며 조그맣게 들려오는 신음소리가
미치게 만드네요
엉덩이가 들썩거리며 아랫배에 힘이 들어가는 그녀를 느끼며 다시 자세를 바꿔 제가
좋아라하는 자세로 합체를 하고 열쒸미 느낄때쯤 어느 새 제 존슨이 한계에 다다르는것을
느끼자 그녀도 느끼고 제 흔적을 뿌리고 다리에 힘이 빠졌답니다
그렇게 거사를 마치고 나갈 때쯤 저를 안아주면서 조심히 가시고 또 와요 이러는데
자금의 압박만 없다면 당분간은 이 아이가 제 지명이 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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