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아레나는 새로운 언냐를 웨케 수급을 잘하시는지.....
그것도 뚱퍽의 오크언냐들이 아니고 와꾸도 준수한 언냐들을...ㄷㄷㄷㄷ
이제 좀 지명을 정하고 언냐들을 보려고 하면 새로운 언냐가 맘에 드네요.
지명 삼고 싶은 언냐가 3~4명 정도는 되는 듯.
그 중 2명 정도는 이미 선예로 거의 접견하기 힘든 정도가 되었네요.
그나마 제가 정말 맘에 드는 언냐가 살짝 선예 압박이 적어 다행입니다.ㅋㅋㅋㅋㅋ
선예는 반칙입니다.!!!!!
이번에 본 언냐는 보미라는 21짤 언냐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사장이시네요.ㄷㄷㄷ
아레나 언냐들과 대화를 나눠보면 능력자나 금수저 언냐들도 가끔 보입니다.
키스방의 jyp네요..ㅎㅎㅎㅎ
살짝 대화 후 누워서 언냐와 키스를 하니 부끄러워 하는 거 보니 경험도 많은 언냐가 아니네요.
풋풋해서 더 좆습니다.
언냐와 대화하고 키스를 해보면 언냐가 어느정도 유흥물에 젖어 들었는지 느낌이 오는데
보미언냐는 아직 초보끼를 벗지 못했네요.
아껴주시길....ㅡㅜ
확실하게 선이 있어서 그 선을 넘기는 힘들어 보이긴 하지만
최대한 상대를 맞춰주려고 하는 마인드는 칭찬할만하네요.
보미 언냐도 지명삼고 싶을 정도로 괜찮았습니다.
허리 라인에서 골반으로 이어져 다리까지 정말 훌륭한 뒤태를 가지고 있네요.
피부도 21살이란 걸 인증하는 듯 탱탱합니다.ㅎㅎㅎ
탱탱한 힙을 만지는데 탄력감이... 이 탄력감 기억하고 싶습니다.
사장님 실장님 괜찮은 애들 도대체 어떻게 구하시는 겁니까..!!!!
덕분에 제 지갑이 썰렁해지고 있습니다. 책임지세요.ㅋㅋㅋㅋㅋ
그런 의미로 또 달리려고 전화 중입니다.
제 후기는 ONLY 女ToP 입니다.
선예 아니면 못보는 언냐입니다..
제가 선예를 할수 없는 상황이라..ㅡㅜ
이런 저런 말들이 있지만 아레나 언니들 비쥬얼이 좋다는 건 사실인 듯 싶군욛~!^^
아레나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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