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 방앗간에서 가현언니와 떡치고 왔습니다. ㅎㅎ
어제 낮에 방문하였습니다.
부천 방앗간에 예약전화를 하고, 사이트와 닉네임 원가권 암호, 예약시간을 말하니 가현씨 가능하다 해서 가연씨로 예약!
예전에 부천지역 휴게텔을 한번 가봐서 부천역인줄알았는데, 방앗간은 부천시청역이더라고요. 부천역은 1호선이고 부천시청역은 7호선 입니다.
근데 실장님이 알려주신 지도를 보니까 부천시청역하고 신중동역 사이더라고요. 신중동역이 좀 더 가까운거 같아서 신중동역에서 내려서 걸어갑니다.
롯데백화점이 엄청 크게 있네요.
약속된 장소로 가서 연락하고,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실로 입장
너무 오랜만이라 벨 누를 뻔 했네요 ㅜ 하지만 누르지 않았어요. ㅎㅎ 벨누르면 안됩니다. 가볍게 노크해야 합니다.
가볍게 똑똑하니 도어락열리는 소리와 함께 문이 열리네요.
안으로 쏙 들어가 인사합니다.
167의 키에 홀복을 입은 가현언니가 있네요. 가슴골이 먼저 눈에 들어오고요. 그담에 키가 들어옵니다.
제 키가 170 중후반인데 저랑 딱 맞는거 같아요.
날이 요즘 엄청 더워서 들어가서 언니가 주는 쥬스를 한잔 마시니 언니가 에어컨틀거냐고 물어보네요. 너무 더워서 에어컨 틀고, 옷을 벗고 샤워합니다.
샤워실은 생각보다 좁네요. 뭐 그래도 목욕하러 온건 아니니 ㅎㅎ 오기전에 씻고 와서 여기서는 양치질하고 가볍게 비누칠 후 물로 헹굽니다.
샤워하고 올탈로 침대에 누우니 살짝 또 쌀쌀하네요. 에어컨을 끕니다.
언니가 샤워하고 나옵니다. 가슴이 이쁘네요 역시 키.. 키가 참 맘에 들어요.
언니가 누우라고 해서 서비스를 받습니다. 하드한거 좋아하냐고 물어봐서 좋아한다고 하니 뒤로 누우라네요. 등 부위를 혀로 애무해줍니다. 뒤로 애무하는것도 참 좋네요.
언니 가슴이 등에 닿을 때 느낌이 참 좋아요.
다시 앞으로 돌아 애무를 받고 저도 언니를 탐하고 싶어 언니를 눕힌뒤 가슴을 빨아봅니다.
저보고 부드럽게 잘 빤다고 해주네요. ㅎㅎ 저는 많이 서툰데 칭찬해주니 고맙네요.
애무하다보니 살짝 죽어서 다시 살짝 제 존슨을 빨아준뒤 콘끼우고 본게임에 들어갑니다.
역시 키가 좋네요. 섹스할때 간혹 너무 키작은 언니는 얼굴이 제 가슴에 오던데, 이 언니는 딱 얼굴 마주보며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떡감도 좋았어요.
정자세, 후배위 등 여러 자세를 해보다가 마지막 정상위에서 속도를 올립니다.
언니가 다리로 제 몸을 감싸는데 헉... 쪼여주네요.
오 이언니 쪼일줄 압니다. 크... 순간 신호가 오길래 rpm을 최고치를 찍고 발사..
아 너무 좋았어요. 언니가 콘돔 벗기면서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살짝 부끄럽습니다. 너무 오랜만이라 많이 나왔나봐요.
언니랑 1떡 하니 몸에 언니와 섞인 은은한 체온이 기분이 좋네요.
샤워 하고 나와서 시간이 남아서 언니랑 가볍게 얘기하다가 옷입고 나옵니다.
언니가 또 오라네요. ㅎㅎ
좋은 원가권 기회주신 방장님, 부천 방앗간 실장님 감사합니다.
가현 매니저 프로필 실사가 좋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쪼일줄 아는 언니와 좋은 시간 보내신거 축하드리며 추천합니다 ^^
쪼일때 언냐맘...언넝싸~겠죠 ㅎㅎ
쪼임을 조절할수잇는 녀석이군요
━━━부천No.1방앗간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니와 즐거운달림을하셧다니 정말 축하드립니다✅
━━━사장님의 진실된후기 많은도움이 될것입니다✔
━━━다음 방문시 후기할인 -1만발 잊지않겠습니다✅
━━━0 1 0 - 3 0 7 4 - 2 8 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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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달후기 감사합니다 ^^
다음에 한번더 방문해주세요!
장신의 멋진 가현 언니와 즐거운 박음질하신 것 같네요.
한량맨님이 선호하는 키와 언니를 만나서 더욱 즐달하신 것 같아요.
후기를 읽으면서, 언제 기회가 생긴다면, 180넘는 언니와도 한 번쯤 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드는군요ㅎㅎ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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