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다윈
아가씨 예명 : 진 쌤 ~빛나
천안에서 서울로 볼일보러 올라 옴니다ㆍ
저녁 모임에서 술한잔 걸치고 2차 3차
고고고
술도 많이 마시고 몸도 나른하고 ㆍ
택시 잡고 압구정 향함니다ㆍ
처음 가보는 곳이라 엉떨결 하내요ㆍ
샤워하고 대기실 쉬는데 밤늦게라 식사도 안되고 음료도 없내요ㆍ
많이 서운 했어요 ㆍ
30분 대기에 직원분 따라 방으로 안내 받슴니다ㆍ
진쌤 입장
작지만 맛사지 경력이 풍부하내요
30대중반에 아담하고 잘웃어주고 한시간이 훌쩍 넘어가내요
진쌤 30분연장하면 못다한 맛사지 풀어 준다기에 30분 연장
하고 다리며 손목이며 골고루 만져 주내요
절립선의 소중이을 잠에서 깨어 만져주고 비벼주고 눌러주고ᆢ
어느새 바톤 터치 ~~~♡
빛나예요
새로 온지 얼마 안되서 잘 봐주세요
인사 참 깜찍 하내요ㆍ
윗짱 까고 가슴 애무와 소중이을 입에 물고
느낌을 팍팍 줌니다 ᆢ
가슴을 만져 보니 손을 댔내요 ㆍ
그리 나쁘지는 않슴니다ㆍ
피부는 부드럽고 다리 라인 엉덩이라인 살아~~~있내요
느낌이 팍빡 올때 반응을 보내니 빛나 입으로 제 모든것을 담아줌니다
마지막으로 다리 스트레칭을 해주고 포옹 으로 마무리 함니다ㆍ
압구정 다윈 총평
샤워실에 면도기 칫솔 쓰기 편하게 놓아 주었으면 함니다ㆍ
새벽에 배고픈데 식사안되고 음료도 없고 ㆍ
그러나 맛사지쌤과 빛나님은 쵝오!!!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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