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오랜만에 참치에 소주한잔
당구 1겜하고 진짜 오랜만에 나이트를 갑니다
6개월만에 가는 듯
야탑 퐁퐁나이트
지난번에 웨이타 이름이 기억안나서.. 그냥 강호동
강호동 진짜 개색히
다른 웨이타들 미친듯이 부킹 해주는데
50대 아줌마만 3번 데려다 주고 끝??
3시간동안 부킹 3번 하고 나옴
정말 늙으면 죽어야지..
밑에 댓글 보고 작년 후기 찾아보니
그때도 똑같이 강호동한테 내상당한 기록이 ㅡㅡ
야탑 퐁퐁에서 강호동 찾는사람은 ㅂ ㅅ 인증입니다..
옆테이블 웨이타 장동건
정말 열씨미네
다음엔 장동건 꼭 부르마
횐님들도 강호동 말고 장동건 부르세요~
자리 없어서 테이블 갔는데 술 취했는지 알고 부스값을 받을려고 사기치고ㅋㅋ
그전에 맨날 술 취해서 갔지만....
다시는 당하지 말자요!!
글 제목에서 분노가 느껴집니다
미성년자만 아니면 입장가능 합니다 ㅋ
퐁퐁나이트 수질은 괜춘아요?
솔까.. 영등포나 장한평보다 더 안좋습니다
40~50대 아줌마들인데.. 왜케 늙어보이는지
테이블 가격이 어찌되나요?
강호동 비추입니다.
작년에도 강호동 내상글 올리셨는데, 또 부르셨군요. ㅋ
나이가 들면 죽어야죠 ㅜㅜ 자꾸 까먹네요
다음엔 반드시 장동건으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