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언제나 은근슬쩍 활동하고있는 울렁울렁 입니다.
가장먼저 이번 이벤트를 마련해 주시고 이용할수있게 도움을 주신 캐슬 사장님과 방장 홍미옵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예전부터 이곳의 명성은 들은지라...(망고, 신세계) 바로 이벤트 신청을 했었네요.
더군다나 저는 처음 방문하는 곳이라 더 설래였던거 같습니다.
제가 늦게까지 하는일이 있어서 저의 평균 달림시간인 새벽 2시즈음 예약을 했습니다.
전화 받으시는 실장님은 정말 친절 하시더군요.
기분 편하게 응대 해 주시는 느낌에 플러스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주소 문자를 받고 1시 50분에 도착을하여 입구에 다다르니 자동으로 문이 열리며 실장님이 반갑게 맞아 주셨습니다.
예약할때 미리... 서비스가 하드한 관리사를 말씀 드렸더니 미소를 추천 하셔서 믿고 맏겨 드렸죠.
제일 끝방으로 안내를받고 들어서니.... 음~ 실내 조명이 너무 뻘게서 움찔~ 했습니다.
예전에 느껴봤을듯한 빠알간 조명이 너무 강렬 하더군요 ㅎㅎ
그래도 일단 샤워실은 룸 안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순간 딱 맞게 방문을 두드리는 노크소리... 바로 미소가 들어옵니다.
태국적(?)인 마스크에 "오빠 안녕~?" 하며 눈웃음을 짓습니다. 무난한 느낌이었습니다.
전 속으로 '영어로 대화를 해야하나?' 고민을 살짝 하고 있는데.... "오빠 마사지???" 미소가 먼저 분위기를 잡아주네요.
"OK~" 하고 일단 배드에 엎어졌습니다.
저의 엎어짐과 동시에 부스럭 소리가.... '응?? 탈의를 하나?' 생각을 했었는데....
맞았습니다. 제 등 위로 올라온 미소는 맨몸 이더군요.
허리 뒤로 미소의 봉지털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꾹꾹 눌러주는 압은 나쁘진 않았습니다.
손이 지나친 곳은 입으로 혀로 마무리를 해 줍니다.
빠른 전개이긴 했지만 나쁘지않더군요.
점점 밑으로 진행을 하다가 다리를 주무르면서... 어헉~ 이것이 똥꼬를 공격하네요. ㅎㅎ
올만에 느껴보는 움찔거림 이었습니다.
미소의 소박한 마사지는 끝이나고 앞판으로 돌아서 본격적인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한동안 그녀의 입술과 흡입과 혀놀림을 느껴봤습니다. 음~~ 좋더군요.
구석구석 혀로 유린해가며 쓸고 지나갑니다.
그리고 저의 쥬니어를 덥석~ 아~ 그녀의 입속 역시 따뜻합니다.
길고긴 BJ가 이어지다가 미소가 붐을 꺼내내요~ 저는 잠깐 타임을 외쳤습니다.
그렇습니다. 저도 해야죠~ 공격을~ ㅎㅎ
그녀의 가슴을 지나 계곡까지 짧지만 저도 구석구석 쓸어주었네요.
계곡에 이르르자 미소의 불규칙적인 탄식이 터져나옵니다. 역반응~ 상당히 좋았습니다.
냄새없는 아주 깨끗한 봉지였네요.
다시 자세 체인지를 하며 미소가 여상으로 부벼댑니다.
아~ 미소 봉지 모양 그대로가 내 쥬니어에 부벼지며 느껴지는듯 합니다.
얼마안가서 낌새가 오자 마지막 전까지 입으로 해줄것을 원하니 응해주네요~!!
으~ 유난히 전기가 오는 발사 였습니다.
발사후 쥬니어를 수건으로 닥아주고 감싸주더니 그 위로 올라와 여상으로 다시금 비벼주네요. ㅎㅎ
청룡과는 또다른 틀린맛 이었습니다.
발가락에 쥐난것이 가실때즈음 미소가 "오빠~ 샤워? 투게더?" 전 "OK" 욕실로 따라 들어가 씻김을 당했습니다.
간만에 느껴보는 동반샤워의 느낌~ 이거 전 오랜만이었습니다~ ㅎㅎㅎ
시간이 좀 남아서 이런저런 기본적인 얘기... 언제왔냐? 사는곳은? 한국은 춥다~ 등등... 시간 꽉채우고 나왔네요.
마지막까지 배웅해 주시는 친절한 실장님과 인사를 나눈후 집으로 컴백 홈~ 했습니다.
전형적인 태국 스타일 이미지에 열심히 하는것이 보이고 최대한 맞춰주려 합니다.
마사지는 살짝 아쉬웠지만....ㅎㅎ 나름 미소에게 점수를 주고 싶네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샤워실도 적색등인 곳이 있었군요ㅎㅎ
전통적인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미소 후기 잘바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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