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전환겸 찾은 투썸플레이
예약하고 시간맞춰서 도착
씻고 마사지방에서 잠시 누워서 기다리니 관리사님 노크 하시며 들어 오십니다
어깨를 시작으로 뒷목 팔 등 허리 허벅지 종아리 발바닥까지 꼼꼼하게 진행해주십니다
뒷판 시원하게 해주시고 이어서 앞판도 해주시네요
와 시원함의 정도가 이 전에 받았던 마사지와는 비교가 안되게 좋습니다
그렇게 앞뒤로 시원한 마사지 해주시다가
끝무렵엔 전립선 마사지 집중적으로 해주십니다
힘빼고 받아야하는 일반마사지와는 다르게
전립선 마사지는 힘들어가는 마사지에요
이건 제 의지와는 상관없는 거라 어쩔 수 없더라고요
그렇게 기립된 저의 똘똘이
그럼 이제 옆방으로 갑니다
몸매 좋은 언니가 절 기다리고 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얼굴도 이쁘네요
한눈에 봐도 섹시해보이는게 제 가슴 일렁이게 합니다
반갑게 인사하고 제가 입고 있던 가운을 벗겨주네요
그리곤 이어서 언니도 옷을 다 벗네요
알몸의 상태
잘빠진 바디라인이 침넘어가게 좋았습니다
쳐지지도 않고 참스럽게 이쁜 모양잡힌 가슴이네요
침대로 가서 애무받기 시작
꼭지부터 애무해서 비제이까지~
이름바 삼각애무로 제 몸뚱아리를 뜨겁게 만들어놓더니
콘 끼고 여성상위로 시작 하는데 따뜻한 조개속의 느낌이 너무나도 좋습니다
부드럽게 제 똘똘이를 감싸는게 느껴지는 쪼임
그렇게 좀 하다가보니 신음소리가 방안을 채우고
자세를 바꿔 정상위로 천천히 움직이면서 하다가 탐스러운 엉덩이을 부여잡으면서 발사했네요!
콘 빼주면서 닦아주면서 마무리!
좀 더 같이 누워있다가 이런저런 얘기 좀 더 나눴습니다
이름 물어보니 은채라고 하더라고요
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시간 다 되어서 씻고 퇴장하였습니다
배웅 받으면서 기분좋은 달림을 마무리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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