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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 방문했는데도 언니들 참 많이도 들어오네요
많은 언니들이 들어오는 바람에 제가 살짝 위축이 들었네요
원래 어디가서 위축되거나 그런사람 아닌데 제 인식자체가 잘못된거 같아요
늘 주로 다니는곳이 노래방이다보니 흡사 노래방과 약간 비슷하다는 느낌이 많이나는 인스타인데
업소가 그렇다는게 아니라 퍼블릭 업종이 야간 그런느낌이 듭니다
근데 수질자체가 다르고 언니들 숫자도 엄청나고 혼자갔는데도 이렇게 떼거지로 들어와주니
제가 왕대접 받는기분이랄까 그런생각이 드네요 나쁘지 않죠 ??
아무리 혼자 놀러갔어도 저는 맨정신으로는 이런데 못가겠어요 그래서 그냥 밥먹으면서 한잔하고
같이있던 사람들과 헤어지면서 전화드리고 온거였는데 급작스럽게 기분이 좋아지네요
라희는 키가 컷던 매니저였는데 많은 매니저들중 붉은색 계열의 옷을 입었는데 제눈에 너무 잘띄어서
일단 초이스하고 물어보니 나이가 22살 생각보단 들어보였지만 얼굴이 이쁘니 뭐 흐흐
얘기도잘하고 스킨쉽에 따로 제약을 두지도 않는 쿨한 마인드를 가진 어린친구라서
시종일관 손잡고 허리감고 한번씩 가슴쪽 만지고 술이 절로 들어가네요
본인도 딱히 빼거나 싫다는 의사표현없이 오히려 더 안기고 애교부리고해서 나름 찐하게 키스까지 했네요
기분좋게 야시시하게 놀다왔네요 양주 하나 까고왔는데 주대도 비싸지 않아서
현타도 덜오고 진짜 1:1로 놀러가면 이렇게만 놀면 더 바랄게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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