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횐님들
이런저런 스트레스가 많아 심심하게 톡앱들로 낚시를 하던중
내상끼가 보이는 처가에게 용기내어 가보았지만 역시... 문을 박차고 도망나온 저에게 수고했다는 인사를 하며 돌아서는데
이대로 돌아가면 손양과 씨름할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에
이곳저곳에 검색을 해보다 우연찮게 연락해서 바로 예약이 되어 급달림을 해보았네요.
하복대에 위치한 오프업소중 하나이며 온라인은 첫날밤이라는 업체로 광고하네용
뺑뺑이 이발소와 비슷한 컨셉을 지닌 건마아닌듯 건마같은 곳이더군요.
익숙한 붉은 조명색과 가계안을 울리는 음악소리 흡사 이발소를 들어온 듯한 느낌이네요.
시설점수는 5 of 10을 줄만하네요.
실장님 응대점수는 8 of 10
뭐 위 두가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포인트이기에
접견아가씨 미미양
NF 날씬한 미미양이라고 소개되어 있지만
첫인상은 나이보단 연식이 조금들어보이네요. 아 ~ 이곳은 중국인 힐러님들입니다.
나이는 25살 중국 청두에서 왔다고하네요.
제가 이용한 코스는 가장 기본코스인 전신아로마+찜질+원샷
뒷판 건식마사지를 먼저하는군요. 음 그냥저냥 받을만한 수준입니다.
등쪽만 아로마로 공략해주네요. 마사지간 므흣한 터치는 없으나 저의 손에 대핸 관대하네요.
앞판은 가볍게 마사지후 그 시간이 되었네요. 이친구는 한국말이 서투르며 영어는 되지 않고 제가 중국어를 좀 할줄 알기에 일상회화로
이바구를 털며 분위기를 잘 이끌어봅니다.
워 쑈디디 씨환 니더 쑈메이메이 ~ 발음이 좋다며 까르르 웃네요 +_+
갑자기 훌훌 탈의를 한 그녀의 모습은 약간의 살집은 있지만 몸매가 예상외로 많이 육감적입니다.
가슴은 프로필은 B이지만 C와 D정도의 육중함을 보여주네요.
기본적인 삼각애무후 저의 쥬니어를 쬇흡쫩푭쯉쯉~ 쮸유유윱 쮸쥬쥽 홉횹흅 예상외로 놀라운 BJ스킬입니다.
만족하며 그녀를 칭찬하자 눈을 흘기며 CD를 장착해주네요.
영어로 갑자기 커몬베비를 외치며 눕네요.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주고자 스킬들을 시전해봅니다. 키스는 살짝 방어하지만 많이 느끼는 처자네요.
요즘은 왠지 자세바꾸는것에 대한 귀차니즘을 느껴 남성상위에서 제한적인 아크로바틱을 시전하며 그녀를 집중공략해봅니다.
오른손은 그녀의 민감부위를 쓰담쓰담 하니 그녀 연기라면 여우주연상감으로 교성을 지르며 저를 옭아맵니다.
먼저 절정에 다다른듯한 그녀의 비명에 저도 박차를 가해봅니다. 합합합햣햣햣흡~
피니쉬때 잡아주는 노련한 아랫스킬과 그녀의 손톱까지 세워 등을 긁으며 강하게 잡는 등 왠지 옹녀의 느낌이 납니다.
저에게 쌍따봉을 날려주며 비타500을 건내주며 어플을 통해 저에게 이런저런 말들을 건냅니다.
애인모드처럼 서로 나체로 포개어 그녀의 큰 젖무덤을 스담하며 잠깐의 교감을 한후 그녀와의 이별을 했네요.
미미의 총평은 와꾸 6 of 10, 몸매 8 of 10, 육덕미 10 of 10, 마사지 5 of 10, 서비스 8 of 10, 마인드 9 of 10
재방문을 할듯하지만 총알보다는 심리적 죄책감에 당분간 보다는 언젠가가 되겠네요.
요새 건마는 건마아닌 건마같은 곳들이 많아진듯 합니다.
오늘도 즐달하세요~
잘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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