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제 생각이지만
아주 친하지 않은 사람과 술자리를 갖게되면
풀싸는 아무래도 좀 비추입니다
.
아무래도 서로 거기도 다 드러내놔야하고
먼저 싸는사람은 왠지 민망하기도하고
마주보고 느끼는 표정 짓기도 참 뭐시기하죠
그렇다고 퍼블릭 가기엔 수위가 너무 낮아서
재미도없고 터치제약도 많은지라 요즘 핫하다는 레깅스룸을 한번 다녀와 봤네
아직 강남에 두군데 밖에 없다는 레깅스룸 그중 더33
다녀왔는데 여긴 다른건 그렇다쳐도
마인드 하나는 참 끝내주는 가게네요!!!
저희팀이 초이스가 꽤 까다롭고 아가씨 앉혀놓고도
좀만 까탈스럽거나 빼는 것 같으면 가차없이 뻰놓아서
강대표님이 알아서 초이스 잘 보여주시길!!!
이번 초이스때는 많이 거르지 않고 바로바로 앉혔는데
다행히 애들 마인드도 확실히 오픈돼있어서
하고싶은 게임이랑 스킨십 다 하다왔어요
업소 놀러가선 무조건 게임하면서 아가씨들 술 먹이고
스킨십 진탕합니다ㅎ 그래야 돈 아까운 느낌이 덜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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