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무님과 과장님과에 접대자리 다소 불편하지만 저안테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리
전뮤남애 법인카드 소고기와 함께 술한잔 하고나서 저안테 좋은곳 알아보라 하시더군요
여기저기 알아보던 도중 강남 초아실장님에 광고 아주 잘봤습니다
전화를 하였죠 픽업이 가능 하더군요
차를 타고 이동한곳은 국기원 사거리쪽 강남역 사거리 중간 쯤 되는 큰 도로변에 위치한곳
찾기도 싶고 픽업까지 가능하니
윗분들에게 칭찬도 듣고 아주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는 입실 하고 초이스도 바로 가능 하였습니다
계속 되는 칭찬에 저는 어깨가 절로 올라갔습니다
4조정도 본듯 하네요 저는 계속 전무님 먼저 과장님 먼저
윗분들은 막내 부터 쭈삣쭈삣 하던 저에거 기회를 주니 저는 얼른 먼저 했습니다
눈에 들어노는 딱 한분이 계셨죠
1조1번 유경 씨 청하하게 생겼으며 날씬한 몸매에 미소뛴 얼굴 적당한 성형을 한 외모
큰 가슴 날씬한 허리 과장님이 그러시더군요 그사이에 볼꺼는 다봤다며 스캔이 빠르다고
살짝 뻘쭘하였드랬죠 그러고는 이어지는 술자리 인사 친구들과 편하게 마시질 못하는 자리 일얘기 그리 신이나지는 안았습니다
말그대로 접대자리 였던 거라
그런데 유경씨가 그러더군요 좀 불편하시겠다고 그러더니 노래하곡 하겠다며 분위기를 리드 하더군요
그 후 일얘기는 끝 감사합니다 유경씨
저에 손을 잡고 앞에 나와서 포옹 하며 노래를 하는 유경씨
아 살꺼 같더라구요 그러고는 1타임이 끝이나고 언니들 바꿔서 다시 놀자하시더군요
저에게는 선택권이 없습니다 알겠습니다 하고 그냥 아무나 초이스 했습니다
빠르게 1타임 끝 이번언니는 그냥 무난 했습니다 아니 저가 자꾸 유경씨가 생각났습니다
불편한 자리를 잘 이끌어주신 유경씨 자기가 계속 스킨쉽해주며 저를 편하게 해주셨던 분
2타임 을 다 놀고나서 계산을 하신뒤 전무님과 과장님은 먼저 대리와 택시를 부르시고 떠난 자리
저는 제일 천천히 움직였습니다
왜냐하면 유경씨를 다시 보고싶었기에 윗분들 다보내고 초아실장님께 연락하였죠 방 안으로 호출
유경씨 다시 부를수 있을까요 하필 방중인에 끝나기20분 남았다고 연장가면 초이스 보시는게 낳으실꺼라고
기다렸습니다 20분 연장되면 집가려 했죠 마침 끝났다네요
그리고는 다시 만났습니다 유경씨
아직 안갔냐며 나머지분들 어디가셨냐고 다 집가셨고 너무 고마워서 다시 볼 생각에 남아있었다고
그러더니 웃으시더군요 귀엽다며 그러고는 둘만에 술자리 편했습니다 저를 편하게 해주시는 유경씨
적당한 스킨쉽에 저를 편하게 해주시는 그분
번호도 주고받아서 아직까지 연락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초아실장님 덕분에 오늘 출근하고 나서 전무님 과장님께 칭찬도 듣고 위세등등하네요
알아서 새팅 해주시고 차량 픽업에 완변한 접대자리였습니다
달아다라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접대할일 많은데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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