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친구들과 술자리 저희3명은 일주일에 5일은 거의 같이 다닙니다 매일 술 술 술 남자3먕이서 거의 할꼐 없습니다 밤에는 더 그렇죠
낮에는 각자 일을 알아서 하는 사람들이라 먹고 사는데는 지장이 없죠
오랜만에 친구가 양주먹자고 알아본 곳은 롤리팝 초아실장
강남역 12번 출구 와 아주 가까운곳에 위치한 곳
마침 저희는 강남역 쪽에서 술을 한잔 하고 있었죠
바로 갔습니다 이른 저녁 9시30분쯤 간거 갔네요 룸도 여유있고 문제는 초이스가 관건
초이스가 바로 되네요 초저녘인데 3조 정도 본거 같습니다
저는 2명을 고민했습니다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좋아하는 지라 초아실장님에게 물었죠 둘중에 누가 낳은지를 한명을 적극 추천 해주시더군요
알겠다고 하고 초이스 했습니다
그녀에 이름은 한샘 키는 한 160~162 힐 신어서 165이상으로 보이기는 하지막 딱 봐도 아담하고 작은 싸이즈
가슴은 적당한 꽉찬 B정도 단발보다는 긴 머리 큰 눈 작은 얼굴 귀엽더군요
저는 좀 로맨스쪽이여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언니가 잘 받아주더군요 마침 저도 어린나이가 아니고 파트너도 어느정도 나이가 있었죠
둘이 쿵짝이 잘 맞더라구요 농담도 잘받아주고 술도 같이 잘 마시고 한타임에 2병을 비웠습니다
슬슬 취기가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한샘이도 그렇고
그러던 도중 연장 맨트가 들어오더군요 연장했습니다 머 노래를 좋아하지도 않고 그런다고 춤추고 노는 스타일도 아니여서
대화만 하고 술만 마시던 도중 한샘이라 그러더군요
그냥 밖에서 따로 술한잔 하자고 그러곤 먼저 나왔습니다 한샘이와 둘이 친구들은 바로 버리고 남자는 모름지기 빠른판단 아니겠습니까
그 뒷 내용은 알아서 상상하시길 바랍니다
디테일 하게 얘기 안해도 다들 아실듯 하네요
롤리팝 초아실장님 덕북에 잘먹고 잘마시고 가네요
추천해주신 이유를 알겠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려요
제친구들은 잘 들어갔나요?
연락하면 욕할꺼 같아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주도 모임있는데 연락드릴께요
감사합니다
로리타리 님 덕분에 후기 잘 읽었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후기2탄 기대해도 됩니까 ㅋㅋㅋ
알아서 상상이 안되는데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