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론부터 말씀드린다면 제가 간곳은 그냥 건전마사지인거
같아요 ㅜㅜ 배드 2개있는 아무런 반응 자체가 없으며.....
사무이는 정말 그냥 휴양지 인건 분명합니다 거의 외국인들이
거리에 맥주마시며 프리미어리그 축구을 시청해서 좀 놀랬고
근데 이상한건 게이들이 판을 칩니다...
유흥을 즐기려 밤에 나가서 돌아다니는데 정말 좀 무서운 생각들이 밀려옵니다.
화장실도 혼자서는 못가겠더라고요 문앞에서 아무 이유없이 팁 팁 1딸라 1딸라 외칩니다 ㅋㅋㅋㅋㅋ
아시아인들이 여행오는걸 뻔히 아는듯 그냥 무턱대고 덤비는데 도망쳐야 안따라옵니다 제개인적인 생각입니다 ㅋㅋㅋ
분명히 2차까지 가는 마사지을 찾고 싶지만 독고로는 말이 안통하니 가이드 통해서 가야 될듯요 ㅠㅠ
그냥 주구장창 발마사지 마사지 마사지 받구 왔네요 ㅜㅜ음식은 제입맛엔 추천하고싶진 않네요
코사무이는 그야 말로 그냥 푹~~쉬는 휴식하는 곳이라 생각드네요ㅜㅜ
해변가 워킹걸도 잘 고르면 즐달합니다 ^^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관광지네요 ㅎㅎㅎ
코사무이는 풀문파티때 외국 언니들 꼬셔서 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해변가에 술취한 언니들 널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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