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2명과 급달림을 하였죠..
강남역에서 맥주에 치킨하나뜯고있는데
올만에 여탑보다가 한지민실장님이라고 여실장님 들어왓길래..
전화넣고 대충 견적확인후 출발, 어차피 요새 하드한데 잘 가지도않고 바나 가끔가곤했는데
수위는 버리고시작했지요 ㅋㅋ
들어가서 이래저래 한지민실장님만나고 얘기하는데 프로필사진이 너무 못나오셨네
실물이 훨씬낫습니다. 참고...
일단 바로초이스 애들 보고 각자스타일에맞춰서 초이스
수줍게 들어오면서 인사하는데
얼굴은 섹시한듯하면서 예쁜 얼굴상 첫인상은 싸가지없었음..
그런데 몸매는 뱃살은 없고 가슴에서..눈이 헉..
딱 맛있게 생긴 몸매..ㅎㅎ
인사하면서 몸매 슬쩍 스캔하는데 어려서 그런지 몸매가 탄탄하네요
요새다니던데보다 사이즈가 너무좋아서 좀 놀라긴했습니다
얘가 적응이 좀됬나 일은 잘하는거같음..
마인드도 좋고 알아서 스킨쉽도 잘해주고ㅎ
이래저래 하다.. 세타임 인가 놀고왔네요
가라오케나 퍼블릭이나 모 소프트룸은 항상 마무리가 없어 아쉬웠는데 이번엔 나름 괜찮았던거 같아요..
이번주 한번더 방문할 의향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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