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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NF정아+3] 이제 갓 사귄지 얼마 안된 리얼 여친 자취방에서의 첫 달림의 설레임이라고 할까요?^^

    제휴 업소명
    강남 레드불
    지역
    강남

    083-정아.gif

     

     

    [NF정아+3] 이제 갓 사귄지 얼마 안된 리얼 여친 자취방에서의 첫 달림의 설레임이라고 할까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14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정아+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정아가 편해서 그런지, 방안도 참 편합니다~ 편하면서도 설레이고 리얼 몰입되는 분위기 덕분에 달림을 하고는 같이 잠들고 싶어지더군요~^^  이 방이 진짜 정아의 방이였으면 했네요~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긴 머리에 민필의 순수한 민필녀~

        2) 키/몸매 : 170 정도의 늘씬한 몸매에 팔다리로 길어서 이쁩니다~ 운동 좀 했을거 같은 외모인데, 정착 본인은 운동을 해본적이 없다고 하니, 타고난 몸매네요~^^

        3) 피부 : 부드럽고 잡티랑 타투 없이 깨끗하고 살짝 진한 톤이네요~^^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으로 C컵 정도 되어 보이는데 정말 부드럽고 민감했습니다~

        5) 봉지상태 : 경험치 적은 싱싱탱탱민감 좁보입니다~

        6) 봉지털 : 자연 그대로의 수풀 상태로 무난했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이런게 리얼 반응이다 싶었습니다~ 과한 활어반응은 아니지만, 진짜 여친이라면 이런 반응일거 같은 진짜 반응이네요~

        2) 신음 : 어쩔 줄 몰라하는 랜덤 신음이 야릇합니다~

        3) 애액 : 초반부터 애액이 흥건합니다~ 별도 젤은 필요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차분하면서도 순수한 느낌으로 편합니다~ 

        2) 서비스 : 샤워서비스 있었습니다~

        3) 자세 : 오늘도 정자세만 했네요;; ㅋㅋ 그래도 좋았고요~^^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전 또 보러갑니다~^^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리얼 여친 사귄 느낌이랄까요?^^ 편하면서도 즐겁게 잘 놀다온 느낌입니다~^^

     

    5. 세부 보고  

     

    정아 출근 소식에 재접하러 갔습니다~

    물론 정아와의 달림은 젼허 업소녀의 느낌이 들지 않고,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해서 처음 관계해본 설레임이 느껴졌기에 그 아련한 기억을 뒤새기고 싶기도 했고, 거기에, 지난번 접견할때가 거의 유흥 생초의 첫 적응시점이였고, 한달 정도 해보고 일을 계속할지 말지를 결정해보겠다고 해서, 혹시라도 그만 둘 생각이라면 어쩌면 이번이 마지막이지 않을까 싶은 마음에 찾아갔습니다~

    참 아이러니하게도 아무리 좋은 매님이라고 하더라도, 계속 보기위해서 일을 계속하라고 말하기도 좀 그런 부분이 있어서, 좋은 매님은 볼 수 있을때 열심히 보는 것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여튼, 안내해주신 룸으로 입실을 하니, 바로 저를 알아보고는 반갑게 맞이해주었습니다~

    여전히 늘씬한 몸매에 잘 어울리는 큰 하얀 박스형 블라우스를 입고, 긴머리를 찰랑거리면서 환하게 웃어주는데, 정말 여친 집에 놀러간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와꾸를 따지시는 분은 민필의 정아는 만족스럽지는 않으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전 오히려 민필스타일이라, 리얼 여친 분위기로 몰입이 잘되더라고요~^^

    일단, 테이블에 앉으니, 시원한 음료를 주어서 마시고는 마침 탁자위에 액상 전자담배가 놓여서, 꽤 큰 사이즈이기도 해서 신기해서 이거저거를 물어보면서 대화를 시작했고, 곧 그간 어찌 지냈는지, 앞서 말씀드렸던 한달이 다 되어 가는데 생각이 어떤지 등을 물어봤습니다~

    결론은... 생각했던것보다 어렵지 않고, 가게에서 개인사정을 잘 배려해줘서 더 일을 하려고 한다고 하더군요~^^

    야호~ 정말 속으로 쾌재를 불렀네요~^^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는 샤워는 같이 했고, 정아의 꼼꼼한 샤워서비스를 받고 먼저 나와서 기다렸다가, 정아가 나오길래, 침대에 눕히고 위에 올라탔습니다~^^

    그랬더니, '아싸~ 애무받는다~'라며 신나하길래, 그리 좋냐고 물어보니, 자긴 부드러운 애무를 좋아하는데, 저랑 코드가 맞아서 전에 좋았다더라고요~

    다행이다 싶은 마음으로 가벼운 뽀뽀로 시작하려고 했는데, 정아가 적극적으로 키스를 했고, 그러다 슴가 애무를 시작하니, 몇번 혀끝과 입술이 닿지 않았는데도, 하아~ 너무 부드러워~ 하면서 움찔거리면서 신음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정아 슴가는 자연산인데도 볼륨도 크지만 젖살이 상당히 부드러워서 혀끝에서 살살 녹는 느낌이였습니다~

    살짝 크지만 탱탱한 꼭지를 혀끝으로 살살 핧아다가, 유륜, 그리고 젖살로 넓혀가면서 핧으니, 점점 더 흐억거리면서 움찔거렸고, 이내 양팔로 저를 쓰다듬으면서 같이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도 마저 애무를 하니, 정아허벅지 사이에 밀어넣은 제 허벅지에 봉지를 비비면서 꿈틀거렸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고, 부드러운 피부가 달달했습니다~

    정아피부는 살짝 진한 톤이고, 몸매도 좋고, 팔다리도 길어서, 대화할때 혹시 운동했었냐고 물어보니, 태어나서 운동이라고는 해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ㅋㅋ 

    그런데도 참 몸매는 타고 난 듯 했습니다~

    그리고는 골반을 타고 내려가면서 살며시 다리를 벌리면서 허벅지 안쪽으로 들어가서는 사타구니를 핧으니, 혀가 사타구니에 닿자마자 움찔거렸습니다~

    봉지털은 자연상태로 살짝 굵었지만 숱은 많지 않았고 부드러웠습니다~

    그래서 사타구니 애무하는데 불편하진 않았고, 봉지 주변을 우선 애무를 하면서 약을 올렸는데, 그것만으로도 움찔거렸고, 그러다 혀끝으로 살며시 클리에 대니, 바로 움찔거렸습니다~

    얼마간 따뜻한 입김과 함께 혀끝으로 부드럽게 터치하듯이 핧으니, 닿을때마다 움찔거렸고, 슬슬 몸을 꼬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정아의 한손을 깍지껴잡고, 다른 손으로는 치골위에 자란 봉지털을 쓰다듬으면서 클리에 보다 밀착해서 좀 더 빠르고 집중적으로 핧기 시작하니, 바로 으으으으으으~ 하는 신음소리를 내면서 허리가 부들거리면서 들려올라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양팔로 골반을 잡아당겨서 혀바닥으로 클리를 계속 핧으니, 순간 푸걱 소리가 나면서 애액이 흘렀고, 바들바들 떨면서 너무 좋아 너무 좋아를 외쳤습니다~

    그래서, 혀바닥으로 클리를 좌우로 자위하듯이 애무를 해 주니, 허리가 들썩거리면서 부들거렸고, 얼마간 그러더니, 순간 헉헉 거리더니, 바들거리다가 다리 힘이 빠져서 축 늘어졌습니다~

    그리고는 살짝 손이 정아 몸에 닿기만 해도 움찔거렸는데, 자기 지금 너무 좋고 느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정자세로 올라와서 삽입을 하려고 보니, 정아 얼굴이 발그레하게 상기가 되어서는 자기 얼굴에 열이 난다며 너무 좋다고 연신 그래주니 저도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콘 장착하고 천천히 밀어넣으니 들어가는 동안에도 으흐흐흑!! 하면서 움찔거렸고, 천천히 움직이면서 슴가도 주무르고, 무릎을 애무해주니, 계속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강하게 박으면서 끌어안으니 계속 키스를 하면서 박혔고, 그렇게 계속 박다보니, 예비콜이 와서, 오늘은 정자세로만 마무리를 해야 할거 같아서, 그대로 강하게 박다가, 사정을 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제가 잠시 사정하는 동안에 정아도 움찔거리면서 너무 좋다며 계속 그래주니 듣는 입장에서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정아와의 달림은 이제 사귄지 얼마되지 않은 몸매 좋고 늘씬한 리얼 여친과의 설레임이 느껴지는 달달하면서도 꽤 짜릿한 달림이였습니다~

    이제 막 일을 시작한 단계라 앞으로도 아프지 않고 잘 적응해서 오래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댓글1

    달님의 달림
    달님의 달림 · 19-05-15

    장신의 슬래머 언니와의 여친같은...만남...개상님이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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