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제 혼자 야구장 매직미러에 다녀왔습니다
요새는 여럿이 가는것보다 은밀히 혼자가는걸 즐겨하게 되드라구요..어차피 혼자가는 인생..
신세경실장님 찾고...입성....
만나고보니 웃는 인상이 굉장히 좋으시네요...
와서 첫인사를 한후..바로 초이스를 해주더군요..
조금 이른 시간에 와서 초이스를 많이 하실수 있다며..
자기가 더 고마워 하더군요.. 어찌어찌하여..슴가와 몸매가 잘 조화된 아가씨로 낙찰!!
이름은 서희! 몸매가...옆에 앉기전에 살짝 봐도 늘씬한 키에 가슴도 실하고 몸매가 굉장히 좋은 분이네요 ㅎㅎ
실장님 잠깐 들어와서 양주한잔 따라주며
웨이터도 자기도 중간에 안들어올테니 맘편히 놀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나가는데 실장님하고 술도 한잔 하고싶었던지라
얄궃게 실장님 잡고 한 이십분정도 양주한잔 하고 보내고나니
술도 훅 올라오고...언니랑도 금방 눈이 맞아서 애인보다 편한...섹파?
대하듯 이런저런 얘기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섭스또한..... 참 참기가 힘들었습니다...
기분뿅갈뿐이고....!!! 그렇게 시간이 빨리 갈 줄 몰랐죠..
그다음..룸에서의시간이끝나고바로 2차로 바로 고고~~
떡칠맛이 절로 납니다.
서희씨 아예 다 벗었는데 아 보는것만으로도 꼴림 ㅎㅎ
침대에 누워 애무 받다가 못참겠어서 저도 애무좀 해줬어요~
서희씨도 느끼는지 정말 더 기분이 좋네요~
CD 장착후 붕가 시작~ 서희씨가 위에서 하다 힘들어 보여서..
체인지 해서 내가 위에서~ 너무 좋아서 금방 발사
내상 입지않고 간만에 혼자만의 유희를 즐기니..스트레스..쫙풀리더군요..
신세경실장님
담에는 제 불알친구들도 데리고 갈께요..ㅋㅋ ~~좋은덴 널리널리~
개날라리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즐달하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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