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이 월급날인데 사장이 월급을 미리줍니다
안그래도 요즘 총알떨어져서 못가고 있었는데 달리라고 계시를 준건지 ㅋㅋㅋㅋㅋㅋㅋ
퇴근전 친구한테 문자보내서 살살 꼬드겨봅니다
더치로 갈래? 말래?
뭐 아직 결혼전이라 저희는 더치를 줄곧 합니다
처음에는 피곤하다는식으로 빼더니만
나중에는 미끼를 뭅니다
음~ 그렇지~ 그렇고 말고~
설득이 길지도않았는데 미끼를 무는바람에
어디갈지를 논의합니다
그러다 한번갔던 인스타로 방향을 잡습니다
인스타가기전에 다른데갔다가 와꾸가 한마디로
x같아서 하나 놀고 나온기억이 ..........
오케이 콜 콜 콜 콜싸인 떨어지고 퇴근하자마자 바로 달렸습니다
한별실장님 엄청 친절합니다
어떨때는 너무 친절해서 부담감이 오는 순간도 ㅋㅋㅋ
불친절보단 좋죠뭐
아가씨 걱정말랍니다
원하실때까지 넣어드린다는 자신있는 한마디
그 중에 첫번째는 뺀 두번째 미호가 섞인 라인이 들어와서 바로 초이스 !
170이 넘을거같은 키에 흰 블라우스차림에 스커트
완전 오피스룩으로 제 시선을 한번에 강탈 !
슴가도 있어보이고 단추사이로 슬쩍 보이는 속옷까지
허리를 감고 손을 만지고 허벅지를 만지면서도 너무 하고싶다는 충동이 ..
저는 이번 인스타 방문으로 확실히 깨달았습니다
풀싸롱이나 룸이 지겹다면 한번쯤 와꾸를 생각할때
퍼블릭을 가면 대만족이라는것을....... 와꾸는 퍼블릭......
오지게 놀다나왔는데 더치니 부담도없고 이런게 좀 아쉽네요
룸이나 풀싸갈때는 하는건 구장가서하면 되는거니까 몰랐는데
퍼블와서 마음에 드는 언니를 만나니
너무하고싶은데 이게 안되니까
이날진짜 하고싶어 미치는줄 알았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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