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37마사지
흔히들 알고 있는 곳...
요즘은 중국인들로 가득차서 대기실이 시장바닥으로 변한곳이라고 함.
소문으로 듣던것 보다 기대 이하 임.
예약이 필수라고 하는데....내가 갔을때는, 예약없이 이용 가능 했음.
2. KOI 마사지
4핸드마사지(마사지사가 2명)을 받을 수 있는곳으로 알고 있음.
4핸드가 90분에 50만동 정도.
깔끔하고 마사지 잘 받고 나옴
4핸드 하고싶은 사람은 가보시길
3. my 스파
원도 있고 투도 있음.
여긴 베드에 누워서 마사지를 받음
마사지 사들이 전부 흰색 유니폼을 입고있어서 깔끔함
비용은 다른곳보다 조금 더 비싼 편 임.
약간 경력이 있어보이는 마사지사 분들이 많아서 마사지 잘받고 나옴.
4. 호텔 마사지. (Hotel des Arts Saigon, Mgallery Collection)-아래 짤 참고.
호텔 3층에 위치 함.
가격....한국돈으로 약 7만원 부터 (90분)
옵션을 추가 하기에 따라서, 가격은 더 올라갈 수 있음.
위 3곳 마사지와는 시설 비교불가, 마사지실력 매우 훌륭함.
단, 나처럼 미치지 않고서야 가지 다른 회원님들은 가지 않을거라 생각 됨.
아래 사진 참고.



베트남 오신분들 마사지 물어보면 137 소개해주는데 좋다는 평이 그렇지 않은 평보다 훨씬 많네요..
넵. 뭐 각자의 주관적인 경험과 느낌이 많이 들어가니까요.
태국마사지던지, 베트남 마사지던지, 중국 마사지던지....
레슬링하듯, 사람을 잡아 꺽고 하는게....개인적으로는 싫어서요.
비싸긴 했지만, 호텔마사지는 그런것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같이 같던 친구도, 같은 이유로 좋았다고 했습니다.
물론, 같이 갔던 다른친구는, 똑같은 이유로 호텔마사지가 싫다고 하더라고요.
정답은 없습니다.
시설이 무쟈게좋긴한데 로컬마사지 느낌은 안나고 그냥 한국에서받는거같은 느낌이 들꺼같긴하네요 ㅎㅎ
베트남가면 로컬마사지가 좋은거같아서
한국에서 받는 느낌...아니죠.
한국 이렇게 밝고 경쾌하 느낌의 마사지는 본적 없어요.
한국에서는 비싸서 호텔 마사지를 가보지 못했으니, 없다고 단정지을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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