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연히 무료권에 당첨이 되어서 친구를 꼬시고 저번주 토요일에 갔습니다.
회사에서 기숙사 생활을 하다보니 사무실에서 지금 쓰고있네요!
전화를 해서 위치를 물어본 후 이동하는데 가는 길은 안어려운데 이곳이 맞나 때문에 더 앞으로 갈 뻔 했어요.
여튼 입장! 사장님하고 실장님이 반겨주네요. 들어가서 씻으라고 합니다.
음. 샤워기 있는데 좀 작아요. 친구는 좀 싫어했어요. 저는 모 그런거 신경 안쓰므로!
가운을 입고 반바지 입고 기다립니다. 도어락문을 열고 들어갑니다.
저는 4번방! 오쌤 들어오시네요. 말이 많은 편은 아니세요. 나이가 있어 보여요 그런데 슬림형입니다.
팔꿈치로 하는게 너무 아파요. 아픈 부위가 있고 시원한 부위가 있어서 여기만 살살 하기가 애매 했어요.
이 마사지는 별루였고 나머지는 괜찮았어요. 발로 해주는 마사지랑 스팀은 좋게 받았습니다.
전립선도 잘하시구요.
지은양 입장합니다. 친화력 있네요!
입으로 해주는데 뜨거워요 입이 오 좋아요. 색다른 맛이 납니다. 위에서 하는데 느끼는 건지 모르겠지만.
좀 하다가 자기가 소리내고 힘들어합니다 좀 좁아요 닿는다고 하는데 내 느낌은 아니였는데 잘 모르겠네요.
사운드는 정말 좋았어요. 그래서 그냥 후딱후딱 스타트내서 끝냈어요. 막상 보면 무슨 이야기인지 아실거에요.
무릎을 부르르 떠는데 이건 약간 연기같았어요!
하하. 다음번에는 빨리 안끝내고 좀 끌겠습니다. 처음이니 매너!
그럼 수고하세요. 여탑에만 후기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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