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집에서 오버워치 열일중 매우 심심하고 지루하던 일상을 누리던중 캔맥주 한켄을 원샷 합니다
그리고 접속을 하지요
집에 남자가 혼자있고 컴퓨터 하면 딱 나오는 싸이즈 야(구)동영상 플러스 게임 플러스 영화 등등
머 할꼐 없지요 그러던 중 초아실장님 광고를 발견 여러 광고를 보던중 일단 초아실장님에 광고글에 중간 쯤 무흣한 동영상 이 있지요
0.5초 짜리 가슘 동영상
그리고는 핸드폰 잠금을 풀어줍니다
번호를 누릅니다 문의를 합니다 출발합니다 바로 지금 라잇 나우 빠른 스피드
도착하였습니다 방으로 빠른 입실 매우 충요한 입실한지 5분도 안되서 빠른 초이스
정말 스피드한 하루
4조에서 5조 중간쯤 봤습니다 그중 강력한 임패트를 자랑하는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1조1번 이네요
미소 가 너무 애기스러운 미소
바로 초이스 하기에는 혹시 다른 어떤 이쁜 분이 계실지 더 보고싶은 남자에 욕망
하지만 첫 스타트가 너무 눈에 드러와서 인지 1조1번 바로 원샷원킬 하였습니다
그 뭐랄까 먼가 다 꽉차 보이는 다부지다 라는 표현은 아니고 가슴도 큰거는 아니지만 꽉차고 얼굴도 탱글탱글하고
피부도 뽀야시 한게 로리타 엘프 뭐 이런 표현 아 참고로 제 눈에는 그리보였습니다
그리고는 인사를 보았죠 배는 아주 살짝 뛰어나온 귀엽상한 마른 몸매 터치는 딱히 제안없이 가능하구요
생글생글한 미소를 뛰우며 술맛이 절로 나더군요
대화도 곧 잘하고 딱히 술거부 스킨쉽 거부도없고 사람을 즐겁게 하는 묘한 매력
제가 너무 이쁘게 봐서 그런가 흔히 말하는 손 맛이 이런건가요
만질맛 납니다 다 탱글탱글 하니 쌔게 하면 터질듯 한 그런거
아 빵빵하다가 맞네요 성형은 안한거 같고 얼굴은 그냥 시술 정도 자연스러운 이쁜 미소
보조개가 아주 매력적 혀로 햛고싶습니다
그렇게 2타임을 놀고 난 후 번호교환 아직 문자는 못보내봤지만 지금 보내볼 얘정이네요
문자 답장 오면 오늘도 갈 생각입니다
아주 좋은 기억밖에 없어서 지금도 초아실장님에 명함이 제 손에 있네요
전화 하고 싶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빠르다
빠른 저녘이 되길 기도하며 글을 올려봅니다
잘 놀았습니다 초아실장님 이따 뵈요
오늘은 친구들과 가 볼까 합니다
미소 지명 가능할까요 ? ^^
기모라이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그럼 늘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