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아는 동생과의 술자리..
초반에는 조개찜으로 시작된 술자리..
와이프 친구의 남편이기에...
서로 조심하는 사이이긴 하나..
간만에 둘만의 술자리...
먼저 동생이 풀싸의 이야기를 꺼냈당
동생이 아는 가게 갔더니 대기 1시간..
내가 선택한건 플레이 정다운 대표..
간만에 방문한거라..
기억하실지..
번호가 바뀌어서 걱정했으나 반갑게 맞아주셨당.
잠깐 대기타가 초이스 시작..
빨간 머리의 청아를 만났당..
동생도 맘에 드는 언니 초이스하고
내 팟 청아는 약간 4차원적인거같긴한대.
이쁘고 몸매도 좋구... 다 맘에 든다..
약간 애무는 약한듯...
결제하고 MT 가서 2차전 돌입..
청아 스킬을 기대했으나..좀 약한듯..
쪼임은 대박...이다..
술을 그리 마니 먹었는데도 토끼가 된듯한...
청아 지명 고려중...
동생도 끝나고 나오더니 파트너 스킬 대박이라며 계속 중얼거린다..
다음에 동생과 다시 한번 와야 할듯
정다운 대표님 즐거운 시간 보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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