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견학을 다녀왔습니다
실장님한테 처음부터 부탁을 했습니다 와꾸 많이 보는데 와꾸 위주로 해달라고
그러자마자 바로 지애씨 보라고 합니다
다시한번 주소를 받고 건물로 진입을 해봅니다
주차장이 좀 좁은거 같으니 저는 택시나 대중교통 이용하는 걸 추천드립니다 ㅠㅠ
방문 똑 똑
문을 열자마자 정갈한 머리에 약간은 룸필이 있지만 이쁜언니가 서있네요
들어가서 보니까 키가 엄청 크더라구요 물어보니 172정도 된다고 합니다
큰 키에 글래머러스한 몸매 옷 자체가 저를 좀 흥분시키게 하더군요
급한 맘에 대충 대충 씻고 나옵니다
제가 들어가서 거의대화도 없이 씻으러 들어간거라 ㅎ
맛싸지하면서 약간 대화를 해봤는데 섹시한얼굴과는 달리 성격은 굉장히 털털한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맛싸지 받으면서 제손은 가만히 있지 못할만큼 뽀얀 다리는 계속해서 쓰담 쓰담
지애씨도 같이 느껴주면서 기분좋게 써비스를 받습니다
올탈의를 한 지애씨 가슴은 뽕끗 저를 더 자극 합니다!!
마무리를 하는 도중 지애씨 아래쪽을 만지작 해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같이 느끼면서 싸는 내내 기분 좋게 써비스 받았습니다!!
일찍 시작한터라 끝나고도 시간이 좀 남아있었는데 쉬라고 일찍 나올려고 했는데
지애씨가 아직 시간남아있다고 자기심심하니까 같이 수다좀 떨고 가라고
일찍 끝내고 일찍보낼려고 하는 언니들이 많은데 지애씨는 자기 찾아주는 손님들을
고맙게 생각하는것 같네요
또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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