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 전에 무료권을 선정해 주신 홍대사시미 방장님과 업소 관계자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후기를 말 그대로 제가 느낀 점을 쓰는 거니 개인적인 주관점에서 쓰는 것을 다짐 합니다.
저번주 목요일.... 집에는 늦게 들어가도 되는 목요일... 중국 출장 갔다가 돌아오던 길에 인천 공항서 구월동까지 거리 괜춘겠다는 생각에
따르릉 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께서 받아주시길래 무료권 사용하겠다고 밝히고.....
" 얼굴 가슴따위 없어도 됩니다. 슬림하고 서비스 좋은 분으로 부탁 드릴께요~~" 라고 말씀 드리고 예약 합니다.
인천 공항서 룰루랄라 하며 네비 찍어보니 어라? 30~40분만 가면 되겠더라구요.
아직 여유 많겠다 공항 엔젤리너스에서 커피 한잔을 마십니다.
커피 한잔의 여유를 느끼고 슬슬 이동합니다.
부릉 부릉 차를 타고 가는데 음악이 마음을 울리네요~ㅋㅋㅋㅋ(제가 생긴거하고 다르게 발라드를 참 좋아 합니다.)
도착해서 실장님 뵙고 간단히 쪽지 확인 하고 샤워하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이때가 재일 두근두근...
나이 마흔이 넘었어도 두근두근.....ㅋㅋㅋㅋㅋ
문이 열리면서 한녕하세요~ 하십니다.
슬쩍 보니 흠....
뭔가 섹시하긴 한한데 완전 고급진 느낌은 아니고....
막 어리진 않는데 미씨 스탈은 아니고....
사진은 못찍어서 씽크로 80% 이상의 사진은 투척 합니다!


유명한 배우는 아니지만 머리 스탈하며 이목구비가 비슷합니다. ㅋㅋㅋ
참고로 출처는 영화 kk훼미리리스트라고 엄청 옛날 영화에용.
뭐 갠춘한 스타일입니다.
중국분이신데 한국말 꽤 잘하시는 듯 하구요.
간단히 마싸지 들어 옵니다. ㅎㅎㅎ
흠....솔직히 좀 아프네요.
다른 말로 하면 압이 좀 쎈 느낌??
저한테는 좀 아팠는데 압 쎈거 좋아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한 15분 받다가 서비스로 가자고 제가 쫄랐습니다. 안그럼 몸이 욱신욱신 할것 같아서 ㅎㅎ
이윽고 서비스 타임~
간단한 키스와 함께 간질간질 혀를 이용해서 하는 립이네요 젖은 립은 아닌데 은근 꼴릿합니다.
제가 꼭지가 성감대 였군요.... ㅋㅋ
나나씨를 통해서 알았어요. 위에도 이런데 꼬츄는 얼마나 잘할까 하는 생각이 훅 들어 지네요.
갑자기 페페를 제몸에 쭈~~~~~욱 뿌리길래 아 깜딱 놀랐네요.....
뭐지? 뭐지? 뭐지? 뭐지? 뭐지?뭐.............흐흐흐흐흐흫~
헐 페페바디를 여기서 보네요... 오 진짜 올만에 바디를 탔습니다. ㅋㅋㅋ
이것 또한 나나 언니의 특기일듯 하구요.
바디 끝나고 나서 강하게 빨면서 제 몸을 훝고 내려가네요... 진따 ㄷㄷㄷㄷㄷㄷㄷ
그러다가 무릅부터 꾜츄까지 쓱~~ 타고 올라오시네요. ㅎㅎ 그 느낌 또한 찌릿합니다.
슬슬 감질맛 나게 기둥 근처를 기웃거리다 본격적으로 입으로 스타트 하는데 은근 목까시에 목구멍을 살살 조이는 듯한 느낌이 ㅎㅎㅎㅎㅎ
만약 제가 속으로 애국가를 안부르고 김태희 전지현 등등을 생각했다면 바로 지지 쳤을것 같네요. ㅎㅎ
좀 버티다 안되겠다 싶어 자세 체인지 합니다.
역립하려고 눕히니 흠흠... ㅋㅋㅋㅋ
우리 횐님들 아시죠? 역립할때 눕혀 놓은 모습 보면 왠지 박고 싶어지는 느낌 ㅋㅋㅋ 나만 그런가? ㅡ,.ㅡ^
가슴을 애무할때는 크게 액션이 없는데 아래는 뭐 꽤 느껴주시네요 ㅎㅎ
클리 자극하니 허리가 슬슬 꼬여 집니다.
기회는 이때닷!@!!!1
으쌰~~ 하고 집어 넣습니다~~~ 라고 하고 싶지만... 남상 부비로 덤벼 봅니다. ㅎㅎㅎㅎ
헛!!!!!!!!!!!!!
나빨아.....부비에서 지지 친게 얼마만이지??
우리 나나씨가 허리 반동을 같이 쳐줘서 그런지 꼽지 않았는데 꼽은 것 같은 느낌이 와......
나빨아 항복합니다.......ㅋㅋㅋㅋㅋㅋ
마무리 후 간단히 대화하니 뭐 매너 좋은 손님 보면 자기도 좋아서 급 흥분을 하게 된다고 하며 자기 흥분하면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하네요.. ㅎㅎㅎ
뭐여..... 줄때 먹으란 말도 아니고 끝나니깐 또보고 싶게 저런 멘트를.,....ㅋㅋㅋㅋㅋ
암튼 즐달 했습니다.
제 총점은 10점 만점에 8.5입니다.
우선 부비 느낌이 정말 좋았고 와꾸도 나쁘지 않았어요.
다만....마사지때문에.....1.5 감점 입니다.
재방문 의사는 오브 콜스~~~
마지막 멘트에 희망을 걸고 매너 있게 다가가서 미친 역립을 해보면 뭐가 떨어질까 싶어서....
지금까지 나빨아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지막 여우같은 멘트가 급관심을 불러일으키는군요ㅎㅎ
마사지 압 센 것을 선호하신다면 마시지 역시 서비스 못지않게 만족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즐달림 축하드립니다^^
레딧비미 회원님 안녕하세요 꼭 한번 뵙고 싶습니다 낮시간에 시간 괜찮으시면 전화한번 주십시요 아이디 꼭 말씀해주시고요
기다리겠습니다 꾸벅.
마사지만 보완하면 좋은언니네요ㅋㅋ
마사지는 제 개인적인 소견이에요 저한테 좀 아팟다는 거지 다른 분들은 완전 좋다고 할수 있어요 ㅎㅎ
뭐 서비스야 뭐 페페바디까지 타는 언니니 최고죠 ㅋ
안녕하세요 나빨아님 좋은시간 보내셨다니 고맙습니다 소중하고 솔직하신후기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더욱 노력해서 마사지 강약 조절 교육과 함께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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