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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조건/스폰/어플세이크럽-29.두판 12..

    어젯밤에 8반쯤...세이크럽 방열었던거 접으려는데

     

    방에 들어옵니다.

     

    장난아니면 보자면서...

     

    그래서 사진과전번을 요구합니다.

     

    카톡사진으로는 뭐.. 괜찮습니다. 약간 눈이 사시?같지만 그래도 페이 괜찮아 보여서 부릅니다.

     

    내가 있는쪽으로 오기까지 한다기에 요즘 방잡고 연락하라는거보다 좋아서 일단 오라고 합니다.

     

    그런데 사진과는 다르게 좀더 통이고.. 보자마자 헤헤..하며 들이대며 손잡는데 이거모지? 싶어도 까칠한거보단 나아서 받아줍니다.

     

    약간 백치미도 있습니다. 말도 좀 혀짧은 소리가 나고..

     

    암튼 들어가 벗겨보니 역시나 통하고 통한거 아니었으면 젖도 불룩해보이지도 않을 그런몸에

     

    닭살, 튼살에.. 음...가슴전체에 불그스럼한 여드름? 아님..뭔지 모를 깨끗하지 못한 피부가 드러나네요..

     

    암튼 마인드와 큰 궁뎅이는 탱탱하여 좋더군여

     

    일단 1차전을 시전하는데.. 혹시나 했지만 혹시했지만 씻어서 거의 없어진듯해도 약징?이 좀 느껴져서 많은 보빨을 하진 못하고 먼지작 만지작 주물럭 주물럭하면서

     

    그리고 궁디를 벌려 똥구멍도 찔꺽찔꺽 찔러보면서 괴롭혀봅니다.

     

    그래도 반항없이 순순히 받아주고 계집이 이젠 내것을 빨기 시작합니다..그런데..와꾸는 별로라도 착한 /백치미 마인드와 처음본여자라는 느낌때문인지

     

    빠는대도 느낌이 옵니다...그러는가운데 그만 입싸를 해버립니다...거부안하고 후속작업해주네요..흐흐...

     

    찌릿한 느낌과 함께 입에서 나의 잦이를 빼내며 입에 나의 정액을 머금은채 흐흥..하며 웃으며 화장실로가서 밷고 이를 닦습니다..ㅋㅋ

     

    나도 따라 들어가 1차전의 부산물 및 공사오물?을 씻고 다시 침대에 드러눕습니다.

     

    백화점에서 안마기판다는데..생각외로 4년제대학 건축인테리어 전공까지 했다네요..흐미.

     

    그런데 왜 백화점 매장직원하냐니까. 요즘 취업란에 전공대로 가려니 여자는 잘안써주고 더우기 기껏취업했다는 남자졸업생들도 박봉에 늘 야근이라 

     

    놀순없어서 알바로 시작한게 벌써 3년째라네요.. 지금 일하는데는 너무 멀어서 일단 7월까진다니고 집가까운데서 알아본다고 하네요..ㅎ

     

    이런저런 얘기하는 가운데

     

    년이 아침에 일찍회사가야한대서 전철 막차타려면 10시반에 텔에서 나와서 전철타고 집에가야 될거 같다고해서

     

    후딱 2차천 시도하는데...제가 몸이 요즘 늙어서인지 

     

    2차전은 노콘이라도 좀 느린편인데 콘까지 끼니 정말 잘안되기에 내가 년을 만지작하며 자플하는거 년이 옆에와서 입을 벌리고 있네요..ㅋ

     

    박는건 안되도 다시 입싸는 허용한다는건진 몰라두...암튼 좀 있으니 나도모르게 윽윽..하며 발싸를 하게되는데 나오는순간 

     

    개구리가 파리를 확낚아채듯 빠르게 자신의 입으로 나의 잦이를 확 덮어버리네요..그러면서 쭈욱쭉... 하며 1차전에 했던 그 상황을 반복합니다..ㅋㅋㅋ

     

     

    암튼 시간을 맞춰준다는 상황때문인지 들어가서 겨우 한시간 반만에 두판 해버렸네여..TT

     

    그런데 년이 넘 들이대는게 좀 문제네요. 오빠 나 목욜마다 일찍마치는데 볼래여? 아님 일요일마다는? 이러면서... 그래서 일단 내가 시간되면 연락할께..하고

     

    끊었는데.. 사실 년이 다 바랄수는 없었겠지만 피부랑 보징어끼만 없었어도 조금은 더 자주 보려했는데

     

    년이 바라는 만큼 자주고고 그러진 못하겠더라구요.

     

    그러는가운데 오늘 낮에 또 연락이 옵니다. 오빠 오늘 휴무인데 볼래요? ....흐미.

     

    그래서 넘 자주는 안되구..나도 일하니 갑자기 시간낼수는 없어..미안..

     

    했더니..알았어요..하면서 ^^ 하네요.

     

    눈치를 깐건지.. 아니면 그냥 알아들은건지

     

    아뭏든.. 콘끼고 본다하면 가끔씩은 볼수있을거 같습니다. 40대아짐들한테 한판15, 두판 20 이런소리 듣는거보단 나으니까요..ㅎ

     

     

    댓글22

    신재생에너지
    신재생에너지 · 19-05-18

    보징어는 정말 피해야 될것 같아용

    고야호랑이
    고야호랑이 · 19-05-17
    축하드려요 정보는 안되겠져?^^
    부천농부
    부천농부 · 19-05-16

    즐달 축하드립니다~

    지존™
    지존™ · 19-05-16

    즐달 축하합니다

    훈남짐승
    훈남짐승 · 19-05-15
    잘보고갑니다ㅎ
    찰뜩
    찰뜩 · 19-05-15
    즐달축하드립니다
    여탑사랑이
    여탑사랑이 · 19-05-15
    잘보고갑니다.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4
    간만에 즐달인가요?
    입사매니아네요
    부럽네요
    magmax
    magmax · 19-05-14

    입싸매냐가 아니고..하다가 안되서 입싸, 혹은 핸플후입싸한거구요.

     

    사실 너무 하고싶은건 똥꾸멍쎅쓰예요..ㅎㅎ

     

    헌터님 똥꾸멍에 해보셨죠? 잘하시죠?  ㅎㅎ

     

    많으면 한명 소개해주세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5

    10년전에 신천쪽에 있는 약간 지능이 떨어진 30대 초반 친구랑 애널섹스만 했습니다.

    이유인 즉은 보지는 너무 헐렁해서, 후장으로만 했죠.

    그러다가 그 친구 영상이 여탑에도 있는 걸 보고 더 만나면 안되겠더군요.

    별 감흥은 없습니다.

     

    마지막 후장은 한 7년전쯤, 완트랑 했는데, 

    이 새끼가 관장을 제대로 안 해서 똥이 나오더군요.

    똥 묻은 콘돔을 얼굴에 던지고 나온 아련한 추억이 있네요.

    magmax
    magmax · 19-05-15
    그거혹시 딸과 통화하는 년인가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5
    잘모르겠네요
    음 임신 중에도 만남을 갖길래 텔잡아주고 쉬고오라며 그냥 나온 적은 있었죠
    magmax
    magmax · 19-05-15

    쪽지확인좀 부탁드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5
    전혀 다른 사람입니다
    훨씬 젊어요
    magmax
    magmax · 19-05-16

    아..글쿤요. 즐달하셨군요. 여기 영상관에까지 등장하는 녀라니..인기녀였나보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6

    지능이 살짝 떨어져요.

    만남해서 받은 돈도 뺏기고, 경찰한테도 걸리기도 하고요.

     

    딱한 마음에 만나서 좀 다정하게 해줬습니다.

    신천이라 가까워서 1년 넘게 매달 한번씩 만났는데 돌이켜보니, 보지나 입에 박은 적은 별로 없고, 대부분 만남은 스타킹을 신기고

    후장에 한번 하고 난 후 먼저 텔을 나왔네요.

    (다음 손님 받으라고 텔도 연장해줬어요.)

    가끔씩은 다리 사진이나 치마속 사진도 동의하에 찍기도 했는데, 뭐 다 지웠죠.

    magmax
    magmax · 19-05-16

    가능하심 저도 연락하고 싶은데..분양 안되겠죠? ㅎㅎ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6
    연락끊은지 5년이 넘습니다
    magmax
    magmax · 19-05-17

    흑흑... 님도 저도 섭섭한 상황이네요..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7

    솔직히 별로 섭섭하지는 않습니다. 

    이명박 정권때인가 아무튼 그때쯤 경찰에 걸린 적도 있을만큼 어리숙한 처자입니다.

    경찰에서 5명만 불면 풀어준다고 하니, 당시 연락처 주고 받았던 5명을 불었다고 하더군요.

     

    처자 왈 "오빠는 이뿌고 착하니 걱정마"

     

    스카이러브 전성기때 자주 눈에 띄었으나, 하늘사랑을 그만둔지 5년이 넘어서 소식을 모르죠.

    조건녀들 한달 넘어가면 거의 연락이 끊기잖아요.

    밀프매냐
    밀프매냐 · 19-05-14

    요즘 아줌마들 미쳤죠...

    미시찾아삼만리
    미시찾아삼만리 · 19-05-14

    마귀할멈이 2-12를 부르는 세상이 되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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