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서 친구들과 소주한잔을 마시고있었지요
남자들끼리 역시 만남이란 건전한 헤어짐이 없는...
주머니사정 좋지않은데도 불구하고 욕정을 참지못하고 친구들과 합의 결정!!
그렇게 박해일대표님을 알고나서 뵙고 좋은 아이를 초이스하게 되었답니다.
그날따라 미러실에 언니들이많았는데
저의 눈에 딱 띄는 희야라는 언니 만나보았습니다.친구들도 알아서 초이스하고
나의 희야는 일단 작은 얼굴에 큰 눈 귀엽고 순댕순댕~ 한 외모? ㅋㅋ 제 맘에 쏙드네요
그렇게 들어와서 서로 통성명하고 란제리로 갈아입고 희야는 내옆에 꼭 앵겨서
폭탄마실래요? 희석마실래요?
과감하게 폭탄으로 한잔후 호구조사시작~
룸에서보니 요거요거..얼굴도 귀요미 인게..말하는것도 귀요미입니다^^
룸에서 저와 희야와 짜릿하고 불타는 시간을 즐겼습니다...
첫전투와 마무리전투...두번다 정말 애인처럼 성심성의것 해주는데 흥분감을 감출수없었네요^^;
정말 재미있게 룸타임을 즐기고 구장으로 슉~
샤워빠르게 하고~~~~ 침대로~~
그리고 시작된 조그만한 입과 부드러운 입술..BJ를 받는 동안 저는 하늘을 날아가는듯한 기분~~
입이 작아서 그런지 꽉찬 느낌의 저의 존슨..
부드러운 입술과 혀로 꽉조여있는 저의 존슨을 살짝살짝~~온몸이 찌릿찌릿..
그만을!!외치며 희야를 눕혀봅니다..
유두가 앙증맞네요 ㅋㅋ 모든것이 아기자기한 희야 같습니다..
작은 유두를 유린하며..밑으로..밑으로..내려갑니다..
클리를 애무하는 순간..자지러 지는 희야!!
왜 이리 반응이 좋은 것인지..
술잔에 술이 넘치듯이 봉지에서 물이 넘칩니다..저는 그것을 얼릉 받아 마시며..
역립을 마무리합니다..
젤은 쓰레기통에~~그렇게 희야와 합체..
입구부터 쪼여오는 희야의 작은 봉지!!
역시 모든것이 아기자기한 희야였습니다!!정자세로 시작하였는데..
헐~~~정자세로 끝나버렸습니다..ㅠㅠ
얼마 하지도 못했는데..다른자세도 못했는데..ㅠㅠ
아쉬움이 물밀듯이 밀려왔지만 간만에 풀에서 제대로 즐기고 나왔습니다
박해일대표님의 추천 초이스 완전 땡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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