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지난 후기임다.
호기심이 발동하여 가벼운 마음으로 수다나 떨까하고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열쇠는 많이 안찾아다녀봐서
아마 인증이 까다로웠다면 그냥 안갔을수도 있었구요
공영주차장이 바로앞에 있지만 세바퀴를 돌아도 자리를 찾을수가 없어서 대로변에 대버리고 갔습니다
입장전 두근두근한 마음은 항상 같아요
잠시후에 펼쳐질 새로운 세상.
그런데 들어가자마자 느껴지는건 확~~ 담배냄새 ~
환기가 안되는구나 느꼈습니다 (본인은 5년째 비흡연이예요)
다른회원님들도 왔다갔다 하시고 먼가 번잡한 느낌,
어찌어찌 양치하고 대기중인데 담배냄새가 몸에 베일까 걱정이 생기더군요. 막 대어놓은 차도 갑자기 생각나고 ㅠ
기다리던 노크소리가 났습니다 똑똑!!
정말 이쁜아이더군요
키도 크고 군살없이 아휴~이뻐요
동네가 어디사네 어디에 살았었네 얘기좀 하다가
진도를 위해 입부터 시작해보았습니다
읭? 그런데 조금하드니만 입이 아프대요.
내가 너무 거칠었나 싶기도하고 해서 양보(?)하고 다른쪽을 공략했지만 다른쪽도 너무 예민하드라구요 ㅠㅠ
담배얘기를 꺼내길래 그냥 나가서 피우고 오라했습니다.
오빠는 매너가 너무좋다느니 온갖칭찬을 다해주더니
예비콜인듯한데 냉정하게 나가버리더군요 ㅎㅎ
저의 오늘 이미지가 별로 안좋은듯 합니다
차에 돌아온후에도 옷이랑 머리에 담배냄새가 베어 애좀 먹었습니다
요약
주차는 공영주차장이 확률이 적으니 주간골목이나 야간대로변 이용할것
비흡연자는 담배냄새에 대한 각오를 할것
매니저는 손님에 따라 대응이 다른것일수 있습니다 ㅋㅋ ㅠ
일단 여기저기 다니시면서 감을 좀 익히세요.
특히 키방언냐는 손님하기나름이죠
그래서 좋기코하고 안좋기도한
노력을 나름해야 즐달이보장됨이요
업소애들이 좀 싼마이들이 많이 오는듯
티안에서 담배한타임 피우는걸 당연히 여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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