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희 보고 왔었습니다.
시간 맞춰 가서
정각쯤 양치를 하고 있었죠
근데 무슨 인기척이 들렸던것 같아 문 쪽을 봤는데
문은 그대로 있었음.
잘 못 들었나 싶어 다시 양치
근데 또 살짝 느껴지는 인기척
그렇게 양치 끝내고 혹시나해서 문을 열어보니
한 매니저가 웃으며
많이 기다렸어요... 하네요
들어오지 그랬어? 라고 물으니
양손으로 쟁반들고 있어서 문을 열수 없어 기다렸다네요.
안 열어봤음 우쩔려고????
암튼 기억에 남는 입장후 초희 봤습니다.
키는 150대인듯 하고
몸매도 여리한 편이고
막 이쁘진 않지만 괜찮은 여성스런 얼굴에
앙증맞아 보이는 슴
거기에 애교 가득한 말투
남심도 잘 알것같은 초희
요새도 나오는지는 모르겠으나
괜찮았던 매니저 였습니다.
초희가 로리 한가보군요
필견녀라 메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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