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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 하관리사 + 민정

    업소명
    강남---탐스파
    지역
    서울
    언니 예명
    방문일
    업종 & 업소명 :  강남 탐스파 

    아가씨 예명 : 하관리사 (주간) + 민정 (야간)




     주말에 피로한 몸을 이끌고 탐스파에 다녀왔습니다.


     탐스파에 가면 항상 보는 관리사가 있는데 또 지명하면


     결국 후기에도 쓸 말이 없어지기에 관리사는 랜덤으로..


     언니는 평소 눈여겨봤던 언니 지명하니 미출근이라 


     역시나 랜덤으로...



     시원한 식혜 한잔 마신 후 


     하관리사 만났습니다.   단발 머리에 동네에서 흔히 볼 법한 아주머니 스탈 40초 정도로 보이네요



     목부터 시원하게 풀면서 팔로 옮겼을때 베드에 걸터 앉은 채로 제 팔을 본인의 허벅지 위에 올려놓고


     주물주물 대길래 저도 맘껏 하관리사의 하체를 탐하니 손버릇이 나쁘다고 말하면서도 빼지 않는게


     터치에 관대한 관리사라는게 파악됐네요


     테니스 스커트 안쪽으로도 쪼물딱 대니 마사지 받는게 심심하지 않습니다.



     베드에 완전 올라와서 전립선 시작..  덮여있는 수건도 치워버리니 그럴 줄 알았다는 눈빛..


     저는 두 다리로 하관리사의 허리를 올감아버린채 야릇하게 플레이


     한껏 세워놓으니


     
     금발로 염색한 귀욤스탈 민정이가 입장


     하관리사는 이만 보내고 올탈 후 민정이 쪼물딱..


     흰 피부에 금발 확인하지는 않았지만 왠지 핑유에 핑보일 것 같은 느낌


     " 민정아 함 보여줘 " 


     " 안돼욧 오빠~ "


     
     기분이 상해버린 저는 얼마 못 가 입에 방사


     민정이의 BJ는 너무 자극이 심해 토끼로 만드니 토끼분들 조심하시길...




     실장님이 권해준


     탐스파 제육백반 무료로 싹 비우고 가벼운 발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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