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이라 집구석에서 치킨시켜서 혼술을 하고,.. 빈둥거리다가
컴퓨터를 틀어도 막상 할게 별로없더군요ㅠㅠ
심심하고 술도땡기고 해서
이쁜언니들도 보고 술도 한잔 할겸 차범근부장네 아이린 방문했습니다
셔츠룸 웬만한데 다 가봤는데 와꾸나 나이대는여기가 확실히 낫습니다
피크시간인지라 가게가 바쁠거 어느정도는 예상하고 갔구요
초이스를 몇명 봤는지 기억도 안나네요
얼추 10명?정도 본것같던데
많이보여주니깐 선택장애가..
저는항상 어딜가든 추천해주는 사람을 앉혀요ㅋㅋ
아무래도 남,녀 방에 단둘이 있고 아가씨는
브라자도 안차고 달랑셔츠와 팬티만 입고 있으니^^
방분위기는 말안하셔도 아실거라....언니가슴 그냥 물고있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저는 이상하게 브라자안차고 셔츠입고있는것보다
셔츠안에 브라차고있다가 제가직접 벗기는게 은근 더 좋더군요--ㅋㅋㅋ
돈아깝지 않게 잘놀고 왔습니다ㅋ
회사원이라 한달 바짝 비상금 챙겨서
다음달에 꼭 또 가야겠어요
차범근부장님 저 다시갈때 제 파트너 또 잘부탁드립니다ㅋㅋ
다음에 또 연락드리겠습니다!!
연장연장연장 님 후기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달하세요 ^^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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