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대치동에서 뼈찜에 소주를 한잔하던중
소맥으로 갈아타면서 다들 알딸모드로 변신했네요
달림신의 반응들이 오고서 전화기를 들었쬬ㅋㅋㅋ
이리저리 다니기도 귀찮고 해서
늦은시간이나 항상 연결 잘시켜주시던
란제리제왕 차범근부장님께 전화했습니다 .
아이린으로 갔네요~~
택시를 타고 신사역쪽으로 직행~~
가게앞에 내리면서 입구부터 기다리고있던 차범근부장님과 인사하고
간만에 봤음에도 친절히 반갑게 인사 해주더군요.. ㅎ
처음 데리고 갔는데 깍듯하게 잘대해주시고 나름대접 받는 기분이랄까?!ㅋ
새벽2시쯤 2부에 방문~
마침 초이스 많이 가능하다고합니다...ㅎ
(뭔가 풀리는 날이였죠ㅋㅋ)
바로 초이스들어오네요ㅎㅎ
무한스캔을 한후 딱 제눈에 들어온 언니가 있네요ㅋㅋ
"아린"이라는 언니였는데 비쥬얼이 생생히 기억을합니다...허허
자주다녀서 이언니저언니 많이봤었찌만, 새롭게 띄는 NF비쥬얼^^
들어오자 한잔후에 진행되는, 셔츠로 갈아입기시작~
메들리를 틀고 올라타는군요ㅎ
홀복을 탈의하고..브라를 푸는데.. 입맛을 다시며,
끈을 풀고 부드러운 가슴을 만지기 시작ㅎㅎ
친구들 부끄러워서 얼굴 빨개지고
술마시고,만지고,술마시고,만지고,,,,무한반복 ㅋㅋㅋㅋ
애인모드 좋고...아주 좋았습니다ㅎㅎㅎ
들어온 아가씨들의 조합도 좋고..
2:2로 달렸는데 질퍽 애인모드로 화끈하게 놀았네요ㅋㅋㅋ
저랑 친구 둘다 대만족했습니다..ㅎㅎㅎ
차범근부장님 잘놀다왔습니다요~
ditjf77 님 안녕하세요? 후기 올려주셔서 잘 보았습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고 즐달하세요~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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