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건전마사지 / 강남미인
아가씨 예명 : 소진
먼저 원가권의 기회를 주신 방장님과 강남미인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벚꽃도 다 지고 축축한 비가 내리는날.. 어김없이 땡기는 저의 분신을위해 저의 지명이 있는
강남미인으로 예약을하고 달려갑니다. 지난주 자주 결근한 소진이 다행히 출근을했네요.
도착해서 실장님이 알려주신 호실로가 노크를 하니 몸매가 딱 드러나는 하얀원피스를 입었는데
지난번 볼때보다 몸매가 더 좋아졌네요. 특히 엉덩이가 더 요염해졌네요. 오랫만이네.. 하니
왜 안왓냐고 앵앵거리며 투정을 부리네요. 너가 자주 출근을 안해서 못본거다하니 고개를 푹
숙이며 미안.. 그러네요. 특이한 일은 없었는데.. 왠지 쉬고 싶었다네요.
그래도 안본사이 앵기는 맛이 더 좋아졌네요. 이런저런 얘기후 제가 먼저 샤워를하고 나오니
소진이 원피스를 벗고 T팬티 차림으로 저를 기다리고있네요. T팬티 차림의 소진이 무척 꼴릿합니다.
그래서 바로 베드에 같이 누워 그녀의 입술을 탐닉해봅니다. 달달한 향기가 나네요. 진한 딮키스후
그녀가 위에서 본격적인 서비스를 해주네요. 저의 양가슴을 맘껏 유린후 저의 분신을 BJ 해주는데
스킬이 남다릅니다. 짧게 입에 넣었다 뺏다 반복후 옆으로 저의 분신을 흩어주는데 느낌이 새롭네요.
BJ후 소진이를 눕히고 진한 딮키스후 그녀의 슴가를 역립합니다. 특히 꼭지를 애무해줄때 그녀의
신음소리가 유독 커지네요. 혹 아프냐고 물어보니 좋다고하네요. 슴가애무후 그녀의 깔끔하게 왁싱된
봉지를 역립해봅니다. 은은한 향기가나네요. 많은 물은 아니지만 어느정도 봉지가 젖네요.
그상태에서 남상 부비부비를 하는데.. 부드럽게 젖은 소진이의 봉지에 저의 분신이 부비를
하니 벌써 급발사의 신호가 오네요. 그래서 급히 자세를 바꿔 제가 좋아하는 뒷하비욧을
하는데 아까보다 더흥분이되네요. 특히 남다른 요염한 엉덩이의 소유자 소진이의 엉덩이에
시각적으로도 흥분이되지만 뒷하비욧시 참는게 죽음이네요.. 결국은 제분신이 뒷하비욧에서
참지를 못하고 소진이의 등에 분출을 해버립니다. 소진이.. 등이 따뜻하다며 웃네요..
그러면서 특히 오빠랑은 잘맞는지 자기도 기분이 좋다고 기분좋은 맨트를 날리네요.
저도 너가 이쁘다며 키스를 해주고는 샤워후 담을 기약하며 나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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