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퇴근후 회사 동료와 함께 마포에서 술 한잔 했습니다.
남자 셋이 모이니 여자얘기가 술술~~
술이 달달 올라오니~~~지난주에 다녀온 버킹엄에 제인양이 또 생각이 났습니다.
술이 얼큰하게 올라와서 또 한번 고고씽 했습니다.
담당실장님이 반갑게 맞이해주시고~~~회사 동료들은 어렵게 초이스를 한 후
전 제인양을 당연히 초이스~~~
다행히도 아직 지명이ㅋㅋㅋ 운좋게도 또 다시 미리와 함께 즐거운 술자리를 했습니다.
지난번에 맥주만 마셨는데 어제는 양주 고고 소주도 고고 술이 완전 떡이 되버렸습니다.
어느덧 마무리 타임이~~
앗 근데 너무 마셔서 그런지~~반응이 ㅋㅋ 그런데 열심히도 입으로 손으로 무척 애를 써주더군요~~
다행히도 발사 성공 미리양에게 미안한 마음~~~ㅠ.ㅠ담엔 적당히 마시고 고고씽 하러가야겠어요~~
술이 떡이되니까 기분이 반감~~~그래도 잼나게 놀다 왔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