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널어비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신림 쪽쪽쪽의 예림 매니저님 입니다
이벤트권을 주셔서 감사하고
편하게 사용하게 해주신 쪽삼 운영진분들
감사드립니다
역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했슴다
진짜 1-2분 ...?
가게에들어가보니 카운터가 바로 앞이네용
잘생긴 실장님의 안내를 받아
티로 들어가보니 조금 어둡긴하지만
분위기 있네요
그럼 예림 매니저님 소개들어가겠습니다
순둥하게 생겨서 웃음이
매력적인 아이입니다
웃을때면 눈이 쏙하고 숨는데
턱라인도 얄상하고
웃음도 많은 아이라 기분좋은 페이스
슬림과 스탠다드 사이일까요
살쩟다고하는데
아주 육감적으로 살이 올라
섹시합니당 ...>_<
몸매에 적당한 미드와
몸매보다 큰 골반과 힙
전체적으로 피부결과 탄력이
좋아서 제마음 난리난리 !!
티마도 개구지면서
살짝 백치미가 귀여워요 ㅋㅋㅋㅋ
세상물정 모르는 애기같달까
사기치면 사기당할거같고
물어보면 다말해줄거같은
순둥이
이 아가 어찌 이스팩타클한
키방을 .... ㅋㅋㅋ
걱정도 대지만 재밌어서 수다 삼매경 !!
달달하니 좋은 키감의 예림이 !!
좋은 키감에 맘설레서 공격해보니
반응도 좋고
설레이는 제마음
조금더 공격해보니 솔직한 입담에
어우야 ~>_<
설레이는 마음
예림이의 선에 조금 맞추니 예림이도 저에게
많이 맞춰주는 착한예림이
덕분에 즐거운 달림입니다
나오면 또 보고 싶은 아이인데
언제나올려나 ... ㅠㅠ
안찍어용
곧 취업한다던 예림이
보자마자 못보겠네 ㅠㅠ
하니 음 일 적응하면 가끔씩
나와서 부자 댈거에요 !!
하는 귀여운 아이
순딩순딩함과 귀여운 페이스
그리고 사기치면 사기당할거같은 허당끼
그리고 섹시한 몸매가 합쳐져서
매력적인 아이 ...>_<
언능 취업한곳 적응하구 출근해잉
-위에 두분 진정들하시고 싸우고싶으시거든 후기 게시판 말고 쪽지로 하시던가 현피가시던가하세요.
여기 게시판은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약올리고 암튼~ 남이 보았을때 보기 좋지 않은 말이나 행동은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여기서받은무료권은
옆동네가서는 걍 일반후기로 변신해요?
아 비추천 접니다
전 그런적 없는데요 ?
간단한 예로
제후기 다른사이트에서 쪽삼꺼 한개도 없습니다만
몇달전도 여탑에서 쪽삼꺼 줬는데
제가 그랬음 쪽삼 후기가 다른사이트에 있어야겠죠?
조금이라도 알아보고 까시길 바라고
모르시면서 무작정 없는 소리하지 마십시오
기분 더럽게 나쁘니간요
난 쿠폰받아서 딴대쓰는 사람 극혐하니간
그지처럼 가게에 원가달라 무료달라하는 놈들싫어하고
사이트에서주는 쿠폰이면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쿠폰 방문은 사이트 소유라 생각하고 사이트겁니다
다른 사이트에 올린적없음
무슨 근거로 그런소리를 하는거죠?
걍물어본건데
좀 에바인듯
보고싶은 친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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