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NF시우+3] 첫출근 첫타임!! 제대로 속아서 이렇게 속좁은 줄 몰랐네요;;
★★★★★★★★★★★★★★★★★★★
- 능력될 때 달리자!! 1일 1오피 이상 목표!!
- 즐달 후기는 OK, 내상은 궁합문제라 생략!!
- 모든 것은 주관적, 상대적, 페이에 맞게 판단
- 궁금한 점은 언제라도 댓글, 쪽지 OK!!
★★★★★★★★★★★★★★★★★★★
※ 후기는 회원께서 다소라도 즐달을 위해 개인적으로 작성한 회원용 참고자료니, 굳이 매님에게까지는 공유 말아주세요 ※
1. 방문 일자 : 5/10
2. 업 소 명 : 강남 레드불
3. 파트너 명 : NF시우+3
4. 요약 보고
▣ 한줄평 : 확실히 사람은 겪어봐야 아는거 같습니다~ 다소 숙성된 느낌이라 많은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이런 탱탱쪼임과 톡톡반응일 줄 몰랐네요~ 덕분에 회식 후 정신이 번쩍 차려졌습니다~^^
▣ 주요 특징 :
(1) 하드웨어
1) 와꾸 : 민필 이쁘장한 외모이고, 그냥 여자여자한 느낌이였습니다~^^
2) 키/몸매 : 키는 적당했고 몸매는 라인이 살아있었습니다~
3) 피부 :별다른 타투는 확인을 못했고, 부드럽고 말캉칼캉했습니다~^^
4) 슴가&꼭지 사이즈, 모양 : 자연산 슴가가 제법 볼륨감있고 부들부들했습니다~
5) 봉지상태 : 역시 봉지가 탱탱싱싱하면 말 다한거죠~ 다소 연식이 있을 줄 알았는데, 제대로 속았습니다~^^
6) 봉지털 : 숱은 많지 않았고, 잘 다듬어진 느낌이였습니다~
(2) 소프트웨어
1) 떨림(민감도) : 리얼반응만큼이라 보빨러에게 짜릿한 것은 없을겁니다~^^
2) 신음 : 리얼 랜덤이라 듣기 좋았습니다~
3) 애액 : 추가 젤 사용이 필요없었습니다~^^
(3) 운영체제
1) 대화 스킬 : 달림전에 긴장 해소를 위한 수다는 많이 해 봤지만, 달림하고 같이 누워서 꼼냥꼼냥하는 대화는 거의 처음인거 같은데~ 이거 좋네요~^^
2) 서비스 : 별도 샤워서비스는 없었습니다~
3) 자세 : 정자세 -> 뒤치기로 마무리했습니다~^^
(4) A/S(After Sex)
1) 재접 희망 여부 : 다음에도 회식하면 찾을거 같네요~^^
2) 마무리/기타 특이사항 : 누군가의 첫 출근, 첫 타임이라는 것이 제게도 참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계속 기억할 듯 하네요~^^
5. 세부 보고
간만에 강남 회식을 마치고, 바로 귀가하기가 허전해서 긴급으로 레드불에 지원요청(?)을 드리니, 운 좋게도 금일 첫 출근하는 매님이 곧 출근하는데, 오시겠냐는 대답에, 마다할 이유가 있을리 없기에 택시를 잡아타고 달려갔습니다~
그리고, 룸 안내를 받아서 입실을 하니, 시우도 방금 출근을 해서 분주했습니다~
그런데, 일반적인 분주함과는 달리 더 분주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어보니... 자기 오늘 여기 첫 출근에 제가 첫 손님인데, 아직 룸에 대한 파악도 되지 않았는데, 출근하자마자 제가 들어와서 겨우 옷만 갈아입어서 뭘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어찌할바를 몰라하는 모습을 보니, 진짜 당황했더라고요~^^
사장님이 사전에 주신 정보가 맞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우를 자리에 앉혀서 진정을 시키고, 대화를 했습니다~
목소리는 살짝 허스키한 목소리였고, 외모는 원숙해 보여서, 일한 경험을 물어보니, 기간은 좀 되었지만, 보통 몇달하고 오래 쉬거나 일단 직장을 다니기도 해서 실제 일수는 많지 않고, 이번에도 오래 쉬었다가 다시 출근하는거라 너무 어색해서 뭘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여전히 안정을 못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몇 마디 이야기를 하더니, 일어서는 바로 제 무릎위에 앉길래, 농담으로 "급해?"라고 물으니, 그게 아니라 뭔가를 해야 할거 같은데, 잘 모르겠다며, 그냥 앉았다고 하더군요~ ㅋㅋ
잠시 빵텨져서 웃다가, 아무래도 바로 씻는게 나을거 같아서, 씻고 오겠다고 하고는 각자 샤워를 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오니 입구에서 시우가 입구에서 기다렸다가 제 등을 닦아주었고, 나와서 침대에서 잠시 기다리니, 시우도 샤워실에서 나왔는데... 음... 룸복을 그대로 다 입고 있었습니다;;
그 복장 그대로 침대 위로 올라와서, 안 벗냐고 하니, 손님 앞에서 벗어주면 더 좋지 않냐고 하더군요~
나름 스타일이 있나 보다 싶었는데, 일단 올탈을 했기에 바로 침대에 눕히고, 오늘은 역립을 해보겠다고 하니, "오빠 잘해?"라며 도발을 하더군요~
그래서 뭐 그냥 해 볼테니 잘하는지 봐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는 가벼운 뽀뽀를 하고는 바로 내려와서 슴가애무를 시작했는데, 피부는 깨끗하고 부드러웠습니다~
꼭지는 살짝 탱탱했고 젖살은 부드러워서, 꼭지부터 천천히 혀끝과 입술로 핧아주다가 젖살로 핧아주니, 바로 움찔거리면서, "오빠~ 정말 부드럽게 한다~"라더니 조금 긴장이 풀렸는지, 하체에 힘이 들어가 있던게 풀리면서 자연스러워지면서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다 반대쪽 슴가를 핧으니, 저를 살며시 끌어안고서는 내려다보면서 빨리는 것을 보면서 흐흑; 거리면서 몰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는 천천히 배와 옆구리를 타고 내려왔고, 그러다 골반을 타고 내려와서는 양다리를 벌리고 허벅지 안쪽으로 해서 사타구니를 핧으니, 봉지털은 주변정리가 잘 되었고, 깔끔하게 봉지 가까이로 모여있었습니다~
사타구니 애무를 할때도 봉짓털이 있었지만, 어렵지 않았고, 봉지털 위로 애무를 해도 순간 순간 움찔거렸습니다~
그러나 클리를 살며시 핧으니, 클리는 작고 귀여웠고, 날개는 살짝 있었습니다~
천천히 클리를 찾아서 살살 터치를 하니, 움찔거렸습니다~
그렇게 부드러운 터치로 얼마간 자극을 하니, 연신 부들거렸고, 양손으로 골반을 끌어안고서는 집중적으로 클리를 핧으니, 아흑;; 하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러다 한번씩 구멍을 핧으니, 크게 부들거리면서 민감해했습니다~
클리보다 구멍쪽이 더 민감했습니다~
그러면서 치골부위에 자란 털을 쓰다듬으면서 핧다가, 양손을 뻗어서 꼭지를 주무르면서 클리를 집중적으로 핧으니, 양다리를 끌어안은채로 부들거리며 흐흑거렸습니다~
구멍이 민감해서 클리와 구멍을 오가면서 애무를 하다가, 혹시나 싶어서 후장쪽으로 내려가니, 거긴 싫다며 패쓰했습니다~
그래서 다시금 클리를 핧으니, 온몸을 비틀면서 파닥거리다 옆으로 튕겨져 나가면서 부들거렸습니다~
그리고, 콘 장착하고 삽입을 했는데... 아.. 좁았습니다~
입구부터 탱탱한 느낌이였고, 입구부터 좁았고, 천천히 박다가 강하게 박기 시작하니, 고개를 들어서는 박는걸 쳐다보면서 흥분했고, 저도 모르게 c발이라고 하니, 괜찮다며, 자기는 남자들이 욕하는거 싫어하는데, 박을때 욕하면 흥분된다며, 정말 좋으냐고 되물었습니다~ ㅋㅋ
그래서 존나좋다고 하니, 다시금 고개들어서 박혀서 끌어안고 목과 귀를 애무하면서 박으니, 완전히 안겨서는 신음을 했는데,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해져 있었습니다~^^
그러다, 계단에서 해 봤냐고 하니, 계단?이라고 놀라더니, 더 흥분해서 파닥거려서, 도발적인 상황을 말해주니, 더 흥분을 했습니다~
뒤치기를 하자고 해서 엎드리게 하니, 뒤태도 깨끗하고 살짝 통통한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는 깊숙히 박고서 몸을 납작히 엎드린채 엉덩이만 들고서 박히면서 신음을 했는데, 봉지에 애액이 더 많이 나와서 미끌거리며 박다가 싸달라며 뒤로 손을 뻣어서 잡은채로 박다가 사정을 했습니다~
그리고나니 또 다시 분주해져서 왔다갔다 하길래, 시간이 다 되었냐고 물어보니, 그게 아니라고 해서 눕혀서 팔배게하고는 눕혀서 진정을 시키고 못 다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달림전 대화시간이 짧아서 오히려 달리고 나니 시간이 남아서 대화할 시간이 생겼거든요~^^
여튼, 그제서야 좀 안정을 찾았는지 제 몸을 만지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했는데, 자기 사는 이야기를 하였고, 여기에 오게 된 이야기도 해 주었습니다~^^
간만에 출근이라 좀 긴장되기도 했는데, 복귀 첫 타임부터 좋았다고 해주니, 저도 기분이 또 좋아졌습니다~^^
그때 예비콜이 와서, 아쉬움에 여기가 자기 집이면 좋겠다~라고 하니, 왜?라고 해서 그럼 자기랑 같이 자고 싶으니깐~ 이라고 했더니, 제 위로 올라타서는 곧휴를 비비기도 하고, 제가 슴가를 주물러주니 여상위를 하듯이 하면서, 이 자세도 좋네~라고 하더군요~
아 그런데... 또 다시 발기되어버렸는데, 한번 손으로 만져주더니, 오빠 건강하구나~ 하면서 씻고 오라고 해서 찬물로 마무리 샤워를 하고 죽인 후(?) 퇴실을 했습니다~ㅋㅋ
시우는 보여지는 느낌이나 이미지로는 경험치가 많아서 숙성되었을 것이라 예상했지만, 싱싱한 맛에 제대로 속은 느낌이였습니다~
물론 이런 속임수라면 맨날 당해도 좋을거 같고요~^^
시아언니 참 궁금하네요...
출근하면 볼 수 있을런지...^^
되지만 또 그 나름대로 매력이있는거 같아요.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