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체리에 소다 언니 보고왔습니다~
26살 155Cm A+컵의이었습니다. 아담아담하구요~
잘 올라가있는 예쁘게잡힌 슴가는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해도 무방할듯해요.ㅎㅎ
거기다가 얼굴도 살짝 모델처럼 생겼어요.~~~
약간은 시크하게 약간은 귀엽기도하구…ㅋ
소다의 서비스를 받기위해 누워있는데 보기만해도 꼴릿 꼴릿 하네요.ㅋㅋ
소다를 바라보면 끓어오르는 욕정을 참을수가 없더라구요.
bj받다가 저도 모르게 소다의 머리를 잡고 힘을 줘버렸네요. ㅎㅋㅋ
미안하다고 말을하고 바로 역립으로 돌립니다.
촉촉하네요..소다의 꽃잎.... 맛도 좋고 반응도 좋네요...
극세사반응...ㅎㅎ
자꾸만 흐르는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서둘러 삽입 들어갔습니다.
아주 천천히 삽입을 하면서 소다의 반응을 지켜보았네요.
말로 표현하기힘든 좋은듯 아픈듯 찡그리는 소다의 얼굴....
정말 죽여주더라구요.
천천히....깊숙히......최대한 삽입한후 키스한번 날려주고.....
바로 펌프질 시작합니다.
미친놈처럼 박아버렸네요. ~~~~ 중단할수가 없었어요.
끝까지 달려갔네요.ㅎ 푸하하하하하ㅏ....
마무리하고 샤워도 같이해주시는 서비스~ 좋았어요
총평해보면 그냥 체리에 방문하면 소다부터 보심 될거 같구요
담에 갈때 후기할인도 쫌 해줬으면좋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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