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선릉블루피쉬
방문일시: 어제
파트너명: 지관리사/살구
맛난저녁먹고 술약속이 있었는데 중간에 시간이 좀 떠서
마사지나 받고 가자는 생각으로 근처 블루피쉬 사우나로 향함
시간예약인줄 알고 전화를 했는데 순번제라하여 그냥 위치만 안내받고 갔음
시설은 깔끔하고 잘 정돈되어 있고 휴게실 및 수면실도 크니 쉬기에는
이만한게 없음
샤워후에 마사지실로 들어가서 엎드려있으니 지 관리사라는 분이 들어옴
마르신거 같아 압이 약하실듯 해보였는데 생각했던 약하진 않았고
포근하고 따뜻한느낌의 마사지였음
오일마사지도 해주는데 압은 부드럽게 엉덩이 할때는 참 묘한 느낌이었음
앞으로 누워서 수건덮인 똘똘이 산을 꾸욱꾸욱 눌러줌
그리고 나가시면 살구가 문닫고와서 눈웃음 살랑살랑치며 서비스 함
애교가 좀 있는 타입에 몸매는 약통?했음
가슴은 적당히 있는거 같은게 B정도 볼수있겠고 터치감은 말랑말랑하니 좋았음
조명이 어두운관계로 얼굴을 자세히 관찰할수는 없었지만 귀여운쪽 이미지였고
서비스는 립 서비스와 핸플 입사 청룡으로 해 주었음
진정성이 느껴지는 BJ엿음 겉핧기식 움직임은 아니었던지라 BJ로도 만족은 되었음
하드하진 않지만 입사로 마무리해서 15분의 만족을 느끼고 왔음
총평점수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