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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나빨아 입니다.
다들 불타는 월요일에 정신 없으시죠?ㅎㅎ
이번에 방문한 업소는 리벤지 입니다.
갠적으로 맘에 들어 두번 이상 접견하고 후기 씁니다.
금요일 저녁....티비를 보타 야릇한 요가 자세를 보며 나도 모를 불끈함에 리벤지에 전화를 거니 평소 낮에 있던 희수가 저녁에도 일한다고 합니다.
일전에 좋게 받았던 기억이 있어 바로 예약하고 시흥으로 달려 갑니다.
시간에 맞춰 띵똥~ 울리니 저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네요.
저도 방긋 웃으며 이시간까지 일을 한다고 해서 예약했다고...무슨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그날 출근이 늦었다고 합니다.
한 십분 정도 도란도란 대화하며 분위기는 슬슬 여친집 분위기를 만듭니다.
뭐 희수가 그렇게 분위기를 잡아주네요 ㅎㅎ
우선 와꾸는....
약간 일본 필이 좀 있구요
얼굴은 작은데 몸은 좀 육덕진.... 뚱뚱하진 않고
나올데 나오고 들어간데 들어간 그런 느낌이에요.
나이는 어린어린 스탈은 아니고 흠... 분위기 좀 있고 이쁘장한 스탈입니다.(주관적입니다!!)
딱 십분정도 지나서 샤워 얼렁하고 발라당 침대에 눕습니다.
이윽고 차분히 쓸어주는 희수....ㅎㅎㅎ
목덜미부터 한땀 한땀 정성들여 하는 립이라 갠적으로 좋습니다.
젖은 립이구요 옆구리 쓸고 가면서 비제이 하는데 비제이는 순간 알피엠이 쫙 올라 갑니다.
ㅋㅋㅋ 자극이 팍!!!!
얼른 체인지를 하고 제가 역립 들어갑니다.
살포시 덮인 날개를 접고 클리를 자극하니 살짝 인상쓰면서 느껴주네요 ㅎㅎ
완전 활어는 아닌데 일반적인 여친과 할때의 그것처럼 살포시 느껴주는 느낌? ㅋㅋ 전 좋네요..
분위기는 이때다!!!!
남상으로 전환하여 부비적부비적 하는데...... 아고 속에서 물이 쪼로록,,,,,,
많이 느꼈나봅니다. ㅋㅋㅋㅋㅋ
부비 더 하다가 제가 실수 할듯 해서 하비욧으로 체인지!!
그나마 얼마 못가.....찍......ㅋㅋㅋㅋ
바로 일어나지 않고 키스 하면서 좋았다고 말하면서 어루만져 주다가 샤워 하러 갑니다.
사정했다고 바로 일어나는 건 좀 매너가 아닌듯 하고 저두 나중에 현자 타임 올때 좀 그렇더라구요 ㅎㅎ
아주 ~ 잘~~~ 받고 퇴실합니다.
개인적으론 재방 100퍼 입니다.
추천은....구걸합니다 ㅋㅋㅋ
드립니다..
저도 지금 리벤지 갔다가 복귀중입니다~^^
.ㅎㅎㅎㅎ 리벤지 자주 가긴 하는데... 앞으로 후기 잘 남길꼐요~~
누구 보셨어요??
후기남길께여..참고하세여 ㅎㅎㅎ
후기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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