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받으러가야지하고 ~원래 가려던곳 발길이 멈춰집니다
새로운곳좀 가볼까 생각이든거죠 마침 인천에 있는 친구에게 연락이오고
퇴근길 인천으로 쏩니다 ㅎㅎ 다른 친구들 모이기 전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친구 추천으로 같이 마마사지 받고왔네요
친절하시다 못해 천사급의 실장님에 안내를 따라 친구랑 샤워장에서 씻구
각자 방으로 흩어졌네요 친구는 벨라 전 아이린를 봤습니다
자기가 좋게 받았던 관리사를 양보해준 친구..
방에서 본 아이린의 와꾸는 이쁘장한 민삘에 포동하니 귀엽네요
제가 부끄럽지않게 바로 마사지 들어가주시는데
느낌이 참 좋다 싶은순간 푹 심취해서 받았네요
아이린 손길이 부드러워서 그런가
그 손길이 제 속살보다도 더 부드러워 부드러운 느낌이 확확 다가오고
그 촉감에 집중하다보니 마사지도 덜끝났는데 고추놈이 발광을 떠네요 ㅎㅎ
좀만참거라~ 하면서 마사지 다 받고나서 서비스는 핸플을 받았구요
손으로 잘 마물 받을수있게 해준 아이린 관리사 칭찬해주고싶어서 후기 남겨봐요
손으로 곧휴를 가지고 놀다가 살 쪼여오면서 펌프질하는데
제손보다 잘하더라구요 ㅋㅋㅋ 즐달이였구요
원정으로 자주 다녀봐야할것같습니다 물론 아이린 담에 한번 더 보구요 ~~!!
아이린 보고 싶네요
아이린 후기 잘바써여~언냐가 손기술이 좋나보네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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