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참 유흥이 옛날 같지는 않네요 요즘은 그냥 눈에 띄는 애들이 없어 떠돕니다 지방에있다가 서울 올라오면 조건이나 오피 룸 등을 가는데 조금지겨워
글을 검색해보고 그래 어렸을적에 좀갔었던 빨간집을 한번 탐험해보자는 마인드로
사상 처음으로 용주골을 갔습니다
초행이라 좀 어리버리 탔네요 근데 진짜 주위에 아무것도 없고 머랄까 느낌이 이상하네요
아무튼 구경한번해봅니다
근데 생각보다 기대를 하면 실망이 큰법인가? 다 소소해 보였습니다
아무튼 돌고 돌아 가슴이 큰 언니로 결정했습니다
입성해서 일단 유방을 잡고 목부분을 애무합니다 존슨이 많이 굶었는지 바로 힘이 들어가네요
그리고 가슴 제 존슨을 언니가 살며시 애무해줍니다 다시 제가 이제 이마부터 볼 입술에 키스를 할려고 하니
아니 이게 ;; 언니 약한 태클 들어오네요 제가 키하고 덩치 와꾸는 남자치고 는 있어서 보통 업소에서도 다 받아주는데 키스는 안된다고 하네요 ㅠㅠ
머 존중합니다 ㅠㅠ
아무튼 남성상위 여성상위 뒷치기 를 좀 강하게 했습니다 키스 안해줘서 좀 세게한면도
가슴이 커서 확실히 좋기는 하네요 와꾸는 중중에서 중하였지만
마지막으로 남성상위로 하다가 제 동생들이 폭발하여 분출될때 지긋이 언니의 얼굴을 바라봐줍니다 저는주입될때 언니의 얼굴을 꼭봅니다
씨를 받는 여자의 얼굴을 보면 왠지 정복감 같은게 들거든요
시원하게 발사하고 마무리했습니다
근데 생각보다 만족은 못했네요 가성비도 그렇고 마인드도 그렇고 재방은 시간이 나면 언젠가 하지 않을까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울로 차 돌렸습니다
예전에용주골이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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