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고양이란 업소를 얼마전에 알게 되어 첨 방문하게 되었는데
그이후로 자주 가게 되었네요 위치도 부천과는 그리 멀지 않고 계단앞까지 항상 배웅해 주시는 친절하신 실장님들 그리고 무엇보다 언제나 만족을 주는 언니들이 있기에 자주 방문하는 곳이네요
오늘은 그중에서 고양이 청소반장 유키언니 후기를 써볼까 합니다
외모
첨보면 피어싱이 있어 좀 놀랠수는 있으나 보다보면 잘 어울려 크게 거부감은 안드네요 예명도 그렇고 머리스타일도 그렇고 좀 일본풍이 있어요 마르지도 통통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몸매이며 이쁘장하고 귀여워서 보시면 후회 안하실듯
마인드
처음 들어오자마자 옆에서 떨어지지 않네요 잘웃고 농담도 잘하고 어린나이에 이러기 힘든데 모든부분 맞춰주려고해 조금 안쓰럽기도 했습니다 나이가 어려 고양이 청소반장을 맡고 있다고 하니 양치 하실때 담배꽁초나 쓰레기 버리지 말아주세요 유키가 힘들어 합니다~ ㅋㅋ
예약 하기 조금 어려운 언니인데 보시면 절대 후회 안하실거에요 강추!!!
온니 여탑
이업소는 일본녀들이라서 정말 한번 가보고싶네요....
서식지와 멀지않지만 유부라서 시간내기가 만만치 않아서 못가고있는데...
언젠간 가고 말꺼입니다.ㅋㅋㅋㅋ
고양이도 일단 안양역에 있는 건가요? ㅡ.ㅡ^
한 번 가보고는 싶은데 다른 분들처럼 100통 뭐 이런 전화를 할 자신은 없습니다.
일본풍이라 땡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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