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역삼 벨라빈스
아가씨 예명 : 나비
역삼 벨라빈스는 꽤 오랜 시간 방문했었는데, 정보 공유차 처음으로 후기 남깁니다.
우선 위치는 역삼역에서 5분 거리에 있으며, 태국 초건마 컨셉의 마사지 shop 입니다.
건식 및 아로마가 기본이며, 요즘에는 세신 서비스가 추가된 것으로 보여집니다.
기본 60분에 건식 3만원, 아로마 4만원이며 2만원 추가시 림프(힐링)서비스가 제공됩니다.
공용 샤워실이 구비되어 있으며, 아로마 마사지는 1인실 방이 제공됩니다.
시설이 매우 뛰어난 것은 아니지만 불편함이 없을 정도로 갖추어져 있습니다.
샤워 후 방안에서 기다리고 있으니 나비가 노크를 한 후 들어옵니다.
매니저들 대부분 한국말은 서툴며, 영어가 가능한 매니저가 있고 아예 불가능한 매니저가 있습니다.
그래도 영어를 할 줄 알면 교감이 가능하지만 후자면 그냥 조용히 받고 와야 합니다ㅎㅎ
일단 나비는 영어를 할 줄 알지만 발음과 속도가 좀 듣기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듭니다.
하지만 나비는 그런거 상관없이 다른 매니저들에 비해 마인드가 열려있습니다.
이곳 매니저들의 마사지 스킬은 대부분 비슷합니다.
정말 뛰어나지도 않지만 정말 못 받을 정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나비는 이런 마사지 중간에 제 주니어를 툭툭 건들며 장난을 치는데 이게 나름 쏠쏠한 재미입니다ㅎㅎ
그리고 터치에 대해서도 꽤 넓은 아량을 보여주며, 림프서비스 시 다른 매니저와는 다른 수위를 보여줍니다.
나비에게 특별히 요청하지 않아도 그러는 걸 보면 자신만의 영업 전략인듯 싶습니다.
짧지만 다른 매니저에게는 생각하기 힘든 서비스다 보니 메리트는 있는 것 같습니다.
이후에는 아로마 오일과 아쿠아 젤로 제 주니어에게 상하 운동을 시켜주며 시원하게 마무리 합니다.
강남에서 이정도 가격에 이정도 서비스면 받을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스파를 가시는게 맞지만, 그게 아니라면 한 번쯤은 방문하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 될 것 같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