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 업소명 : 논현힐링타임
아가씨 예명 : 리아?
세신과 마사지를 합하여 10만원에 가능하다는 광고를 보고
예약을 함
가보니 예약 중복이 많아 대기가 길고
어떤이는 집으로 돌아가야하는 불상사 실장님 짜증나시고
기다린 끝에 세신 샤워기 고장나서 언니 얼굴에 다 튀고
엄청 불쌍해짐
세신은 약간 실망
마사진 리아인가 들어 왔는데 긴머리에 슬림하고 미인형에
단정한 모습에 향기도 즣았던
한국 관리사에 뒤지지 않을 외모
끌날 무렵 몸매 조금 확인해보니 슬림 마니 했지만
풋풋하고 좋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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