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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장님께서 지하철에서 여탑은 자제하라고 하셔서 ㅠ.ㅠ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은 나은이라는 매니져인데요
처음 만나게 된 매니져였고
제 스타일을 잘 아는듯(?) 한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셔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한줄로 결과를 표현하자면 "만족스러웠다! " 입니다.
저도 아주 작은 키가 아닌데 . 문을 노크하고 들어오는데 키가 상당히 큽니다 .
같이 1:1로 마주보고 서봤는데 힐 포함하면 175 이상은 되는듯 합니다 .
상당히 쭉쭉 하체가 길쭉한 스타일이구요 . 슬림과가 아니라 오히려 더 만족
얼굴 역시 제 기준으로 봤을때 도도한듯 하지만 미소를 띄고 있는
어여쁜 대학생의 모습으로 보입니다 .
보는이에 따라 약간 이국적으로 느낄수도 있을거 같아요
저는 대학생때 사귀던 여친닮아서 살짝 놀람
다리도 길고 , 얼굴도 이쁜것도 좋은데
가장 맘에 든 점은 "비흡연자" 라는 점 .
제가 담배를 안 피다보니 , 담배냄새가 나면 아무튼 좀 그래요 ㅠ.ㅠ
only 女 top
날이 갑자기 더워져서 , 이제 에어컨이 없으면 어딜가나 힘들거 같습니다 .
적당히 대화후에 팔배게를 하고 누웠는데
눈도 잘 마주치고 ,배시시하며 웃습니다 . ( 약간 심쿵 )
처음 도도했던 모습은 점차 사라지고 , 눈빛이 약간 야릇하네요
장키 단키 적절히 배분해서 가볍게 또는 끈끈하게 조절해주는데
저는 키스를 잘 못합니다 ㅠ.ㅠ 그냥 따라만 할뿐
아무튼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 1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르게
누구를 만나거나 할땐
기본적으로 옷매무새를 한번 더 가다듬는 다거나
향수라도 한번 살짝 더 뿌려준다면 어제보단 나은 오늘이 될 겁니다 .
시간이 된다면 또 보게 될 거 같은 예감
장신족을 꺼려하시는 분에게는 비추천 드리고
비흡연자 이시면서 , 키스를 좋아하시는 분에게는 강추 .

아직 후기가 없어서 , 한컷만 셀카로 정중하게 찍어달라고 요청드렸습니다 .
only 女 top
한때는 참 많이 가던 곳인데. 사진보니 언제 한번 가봐야 겠네요
삶이 팍팍하고 , 힐링하고 싶을때 짬내서 함 가시죠^^;
슬림한 자태가 너무 좋네요ㅎㅎ
슬림과 라기 보다는 쭉쭉과 입니닷!!!
님이 썸을 좋아하시는 것 같아 썸으로 드렸어요. ㅎㅎ
버스에서 여탑을 !
즐달 축하드립니다^^
사진이 다 좋은데 여탑 표시가 좀 이상한 곳에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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