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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 갈곳이 마땅치 않습니다.
날씨도 춥고 좀 멀지만...청화원으로 갑니다
선미는 네번정도 봐서 이제 많이 익숙해 졌습니다
빼꼼이 고개 밀고 들어오는 선미를 옆에 앉히고
이런저런 얘기하다(물론 번역기로..)
중국노래를 부르니 나즈막히 따라 부르네요
그 모습이 귀여워 ... 가만히 안아 봅니다
몸이 안좋아 가만히 안고 있으려 했는데
선미는 이내 전투모드로 돌입하는군요
선미정도의 처자가 달려드는데 가만 있을순 없지요
기운차려.. 선미와 뜨거운 몸의 대화를 시작합니다
선미의 굴곡있는 나신을 보니 이내 불꽃같이
몸이 반응하네요
선미의 숨 넘어가는 리얼한 신음소리는 선미를 찾는
또하나의 이유입니다. 애간장이 녹네요
69로 서로를 탐하다 좀 더 오래 버티고 싶었지만 ..
뒷하비욧에 그만 무너져 버렸네요ㅋ
선마관리사. 오늘도 역시 뜨거웠습니다
후기 잘 봤어여
선미 후기 잘바써여~선미언냐 지나가다가 봤는데 이쁘더라그여 함 봐야게써여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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