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선릉BMW에서 하늘이라는 매니져한테 힐링받고왔네요
아담하고 귀여운느낌의 관리사인데요
얼굴은 청순함, 수수함이 느껴지는데 눈웃음이 사람을 녹게 합니다
애교힐링이죠..말도 이쁘게 하고 재밌네요
슬림한몸매에 B컵 부드럽고 탄력있는 피부를 지녔고요
어리고 그래서 마사지엔 기대를 접어뒀는데 은근히 잘하더라고요
압도 적당하게~ 먼저 건식으로 몸을 풀어준 뒤 오일로 부드럽게 또 풀어줍니다
대화감이 상당히 좋아서 마사지 받는내내 웃었던거 같아요
짜릿한 쾌감을 즐기고 나면 립서비스 시작입니다
가슴애무와 비제이..굿스킬...손으로는 쌍방울을 달려주며 비제이를 하니까 느낌이 확오네요
제가 하뵷으로 느낌을 잘 못받아서 패스를하고 하늘이의 소중이를 살살 애무해주니 반응이 좋아 더욱 더 오바해서 해준것 같네요
제 위에 올라타서 부비할때도 흥분한 듯 허리를 거침없이 흔드네요
오래해주는데 너무 힘들까봐 BJ좀 해주겠냐고 했더니
바로 BJ를 진행해주네요
사정신호를 주자 손으로 마무리피치를 올립니다..
하늘이라는 매니져는 애교와 서비스할때 교태스러움이 강점이 아닐까 싶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