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 제너딘
방문: 5/2 20:00
주대: 두당 30 (2차 30), 밴드10
거래하는 상무님 따라 이쪽으로 다니게 됐는데
솔직히 상태가 계속 나빠지는게 느껴집니다..
8시쯤 일찍가서 출근하는 언니들 쭉 보다보면 평타이상도 꽤 보이긴 하지만
예전엔 보기 힘들었던 이모님 와꾸도 간혹 있고, 뱃살까지 접혀주는 언니도 보이고.. ㅋㅋ
수급이 힘든건지 이쪽 수질이 원래 이 수준인건지;
여튼 전 평범한 와꾸의 수아씨 앉춰서 나름 만족했고
(강아지상에 2차 반응도 오케이)
동료는 수정이란 친구랑 잘 놀고 왔습니다.
(이쁘장한 단발머리에 운동선수 출신, 그렇다고 2차가 뭔가 색다르진 않았다네요)
후배 한 넘은 분위기 땜에 뱃살 접히는 친구 앉췄다가
우리 올라가고 파트너 바꿔서 한타임 더 놀고 갔더군요 ㅋㅋ
손님들 들락거리고 외부에 발렛하는거보면 상당한데..
이정도 언니들로 메리트가 있나 좀 의심스러웠습니다ㅎㅎ
뭐이젠 언니들보단 편한 맛에 의리로 방문하지만 말입니다;;
후기 잘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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